슈퍼파이 테스트..

 

 

 

3770K로 액화질소로 달려보았습니다.

 

[시스템 정보]

 

메인보드 : 애즈락 Z77 OC Formula

시피유 : 아이비 브릿지 3770K

그래픽 카드 : EVGA 7900GTO 512MB

파워 서플라이 :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메모리 : 커세어 도미넌트 2133C9 8GB

쿨링 : 액화 질소, 킹핀 팟 뉴버전

하드디스크 : 인텔 80GB SSD

 

콜드 부트와 콜드 버그가 전혀 없는 막강의 시피유 였습니다만.

클럭은 이전에 달렸던 시피유보다 수율이 좋지 않네요.

들이 부었던 액화질소가 아까워서인지 슈퍼파이를 돌려보았습니다.

 

종전 클럭보다 늦은 클럭이라 트윅이고 머고 대충 돌렸네요.

6기가도 겨우 돌렸네요. ^.^

 

다음 기회에 좀더 좋은 수율의 시피유가 걸리길 바래봅니다.

어쩌면, 하즈웰 가기전의 아이비의 마지막 달림이 아닐런지요.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최근에 새롭게 변경된 제 오버 시스템입니다.
쿨마 Seidon 240M도 새롭게 장착하고, 선 정리도 이참에 정리 좀 하였습니다.
노란색 마스킹 테잎으로 했는데 의도치 않게 은근히 ASRock Z77 OC Formula랑 어울리네요. ^.^

파워는 기존의 고용량 멀티 채널에서 싱글 레일 스펙을 가지고 있는 쿨마 1300w Silent Pro Hybrid 80Plus로 교체했네요.
추가 악세사리로 팬컨트롤러를 제공하더군요. 팬 컨트롤러가 없어 불편했는데..
시스템 사이드 팬을 연결하니 딱 좋네요. 

때마침 새롭게 킹핀에게서 주문한 액화질소 컨테이너도 새롭게 도착하였네요.
팟은 한번 사면 거의 살일이 없는데..
킹핀 이 사람 신규 버전 만들때마다 좋아지니 안살수가 없네요. ㅠ. ㅠ

Z77 시스템으로 조만간 흰연기 날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기존의 공랭에서 세운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서 액화질소를 투입하여 오버클럭 해보았습니다. 

테스트에 투입된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OC_Windforce와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템]

CPU : Ivy Bridge 3770k

Mainborad : ASROCK Z77 OC Formula Bios P2.0

Memory : Kingston Hyper PC3-2400 11-12-31-2T Model ( 하이닉스 모듈 )

VGA : Galaxy GTX680 White Edition.

Power :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 싱글 레일 )

HDD : WD Raptor 74GB

Cooling : Kingpin Memory Pot & Kingpin F1-EE Pot

OS : Windows XP SP3


액화질소를 위한 준비 단계.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역시 하이브리드와는 걸맞지 않게 오버클럭에 특화된 싱글레일 파워. 그러면서도 골드 인증 파워.. 

오버 + 골드 인증의 효율.. 이래서 하이브리드가 아닐런지?

 

 

메모리 및 시피유 액화 질소 테스트 중.. 

 


결과는 기존의 공랭에서의 1477Mhz를 갱신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기록 갱신 : 1477Mhz -> 1520Mhz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767079

 

 

1520Mhz 로 가는 도중에 1507Mhz 에서 찍은 스크린 샷

 


다음 번에는 램클럭이 잘 올라가는 AMD 시스템에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램의 모습입니다. 

램 왈 : "하얗게 불태웠어~~~~"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지난번 HD7970 3GB LN2 오버클럭에 이어 다시 시도해보았습니다.

지난 번은 3DMark11과 Heaven를 중점적으로 돌려보았습니다만..
이번은 3DMark03을 중심으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오버클럭에 앞서 시스템 사진입니다. 

이전에 삽질을 해서 그런지.. 이번은 한결 수월하였습니다. 

 


이번에 사용된 시스템은 샌디-E 3930K가 아니라. 샌디 2600K 입니다.
3DMark03은 CPU의 클럭이 높을 수록 점수를 높게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비교적 3930k보다 클럭이 잘 나오는
2600k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샌디-E 처럼 6코어 / 12 쓰레드는 필요 없으며, 단 2코어/2쓰레드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오버클럭 결과 화면에서도 2코어/2쓰레드 상제로 코어를 비활성화하여 조금이라도 더 높은 클럭을 세팅하여 벤치 마크를 돌렸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요건 HD7970 그래픽카드를 액화질소 오버클럭 하기전에 결로현상을 막기 위해 미술용 떡지우개로 실링 작업을 한 모습입니다.
코어를 덮고 있는 것은 얇은 구리판입니다. 액화질소팟과의 접촉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D7970은 코어가이드가 코어보다 높게 되어 있어 구리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액화질소팟이 코어와 접촉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세팅 완료한 시스템 모습입니다. 

[시스템 사양]
시피유 : 샌디 2600K 5.7Ghz 
메인보드 : ASUS Maximus IV GENE-Z ( BIOS 0706 )
램 : 지스킬 립조스 PC3-17600 4GB 7 - 10 - 10 - 27 - 1T
하드디스크 : 인텔 G2 SSD 80GB
운영체제 : 윈도우 7 64비트 Ultimate
파워 : 써멀테이크 1350와트 
쿨러 : 킹핀 팟 F1-EE Pot + TEK9 Fat Pot  , 액화질소 20리터, 나머지 쿨링팬

신나게 액화질소가 기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하여 3DMark03만 3시간 돌린 결과..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HD7970 3GB @ ASUS BIOS
GPU : 1590Mhz ( 1.55v )
RAM : 1872Mhz ( 1.7v )

3DMark03 부분에서 187131점을 획득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Dmark03 기록중에 최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 땡큐 HD 7970.......



[못먹어도 고 1.6Ghz 도전]
  
이대로 끝내기 먼가 아쉬워 +10Mhz 한 1600Mhz를 돌려보았습니다.
2 ~ 3차례 실패를 거듭한 끝내 통과를 하였지만 점수는 이전보다 좋진 못하였습니다.
약간의 쓰로들이 걸린 것 같습니다.

스코어는 종전보다 낮은 185145점을 기록하였습니다.



1.6Ghz 클럭 달성의 의미로 동영상도 찍어보았습니다.

 

액화질소가 남아 여러가지 벤치 마크를 더 돌려보았습니다.

3DMark05 : 52323점



3DMark06 : 40620 점



두 벤치마크는 GPU 성능보다 시피유 클럭이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GPU 클럭을 많이 높이진 않았습니다.


아미작 남은 액화질소 2리터를 가지고 미련없이 지난번에 돌렸던 Heaven를 다시 돌려보았습니다. 
기존 클럭이 1480Mhz였는데. 원래는 이전 콩과했던 클럭을 한번 돌리고, 더 높은 클럭에 도전하곤 한는데..
액화질소가 얼마 남지 않아서 바로 땡겨보았습니다.



역시 마음을 비워서인지 이전보다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GPU : 1500Mhz / RAM : 1875Mhz

Hwbot 랭킹은 세계 10위권을차지하였습니다. 10위권 진입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 군요.
링크 : http://www.hwbot.org/submission/2260860_littleboy_unigine_heaven___xtreme_preset_(dx11)_radeon_hd_7970_3444.08_dx11_marks



케플러가 나오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때까지는 HD7970이 제일 짱인듯 싶네요.
이번에도 싱글카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네요.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