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Matrix Platinum GTX780 Ti 에 대한 공/수랭 테스트를 끝내고 재미난 액화질소로 오버클럭하여 달려보았습니다.  


지난 번에 충전하였던 액화질소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대로 방치하기엔 조금씩 공기중으로 빠져나가기에.. ㅠ.ㅠ 

Hwbot에서 진행하는 프로컵 2014에서 GTX780 Ti로 달릴수 있는 항목이 있는데요. 
1분기 프로컵도 10일 남짓 얼마 남지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Hwbot 프로컵 2014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 http://hwbot.org/competition/pro_oc_2014r1/

액화질소를 하기 전에 준비 사항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차가운 액화질소를 사용하다 보니 결로 현상으로 인한 물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물로부터 카드의 데미지를 줄이기 위해 사전 작업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게 됩니다. 

방법과 재료는 사진에 보시는 봐와 같이 ... 아~~~~ 아실지도. 저도 엌~~~~ 합니다. ㅋ



위와 같은 사전 작업을 마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시스템에 장착하고 시작하게 됩니다. 



이번 벤치 마크에 사용된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피유 : 아이비브릿지 4670x ( 4.74Ghz ) 

메모리 : 지스킬 립조스 2200Mhz CL7 8기가 ( 1166Mhz ) 

그래픽 카드 : ASUS Matrix Platinum GTX780 Ti 

쿨링 : 킹핀 LN2 Fatty Pot + 액화질소, 커스텀 수냉 시스템

하드 : 인텔 80기가 G2 SSD

파워 : 커세어 AX1200i

케이스 : Dimastech 오픈 케이스 


아래부터는 액화질소 시에 시스템 전경입니다. 







Hwbot에서 Catzilla 720P 전체 2위에 기록. 

http://hwbot.org/submission/2525618_littleboy_catzilla___720p_geforce_gtx_780_ti_39124_marks




최종 스코어 : 39124점 기록 

클럭 : GPU 1797Mhz / Ram 2000Mhz @ 전압 1.62v, 온도 - 100도

링크 : http://www.catzilla.com/showresult?lp=235658



역시 Matrix라는 명성 답게 극오버클럭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만 이번 Catzilla를 돌리면서 동일 클럭 대비 다른 GTX780 Ti 보다 더 높은 점수가 

더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벤치 마크를 통해서 좀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벤치 마크를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바쁜 일 때문에 사용하지 못했던 커세어 H100i를 드뎌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4.7 ~ 4.8 기가로 오버클럭 한 이후에 heaven makr를 간단히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문제 없이 온도 커버를 잘 해주네요. 




커세어 H100i를 사용해 보면서 느낀 장점. 

- 튜브가 두꺼워서 그런지 유연하게 잘 구부러져서 좋았습니다. 원하는 위치에 장착하기에는 좀더 수월할 것 같습니다. 

- 일체형 수냉에 튜브 또한 커져서 온도 커버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 브라켓 탈부착이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였습니다. 멀티 플랫폼을 손쉽게 탈 부찰 할수 있도록 하였더군요. 


단점. 

- 별다른 단점은 없었으나, 스크류 나사가 길어서 라디의 핀을 회손시키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 저의 경우,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와셔 8개를 2개씩 겹쳐서 대각선으로 스크류 나사를 장착하여 해결하였습니다. 

- 이 경우, 자칫 잘못하면, 핀이 아닌 수로쪽에 회손을 야기할 수 있어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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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GIGABYTE Retro OC Contest


액화질소를 이용하여서 다시 점수 갱신을 하였습니다. 


첫째날 도전.






두번째날 도전.. 






다 끝내고 마무리.. 




다음은 03마크를 SLI 모드나 크파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Computex 2013과 인연이 되어,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GOC 2013( Galaxy Overclock Carnival 2013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GOC 2013에 참가하게된 맴버들입니다. 20명의 오버클럭커입니다.

MOA 2011, MOA2012, MOA2013 우승자 및 작년 GOC 우승자, 그 외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유명 오버커들이 대거 

참여 하였습니다.   



개인 업무로 인해서 다른 Ocer들보다 늦은 시각 상해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10시.. 난생 처음으로 상해의 밤을 맞아봅니다.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호텔에 도착.. 택시 기사가 길을 몰라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한시간이나 걸려서 겨우 도착하였네요. 




호텔에 도착하니 호텔에 붙어있는 바에서 저희를 부르는 반가운 목소리.. 

Zolkorn, Dancop, Pt1t, Xtreme_addict 가 맥주 한잔하자고 저희를 부르네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바에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한 후로 방으로 돌아와 내일 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Lucky_n00b, Littleboy,- Team 9 / oc_windforce, zolkorn - Team 7 

Team7에서 선행 테스트할 수 있는 장비가 넉넉치 않아 함께 체크하기로 합니다.  















새벽까지 하얗게 불태우신 우리 oc_windforce.. 넉다운.. 
그래서 제가 꿈속에서도 오버클럭 할까봐.. 오버중이니 건들지 말라라는 문구를 걸어주었습니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첫번째 대회날.. OC 경연입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 버스로 대회장으로 이동합니다. 






어제 밤새 같이 대회를 준비했던 맴버들.. 

2시간 남짓 밖에 자지 못하였습니다만, 대회 당일이여서 그런지 활기차 보입니다. 



익살 스런 표정을 하시는 국현님( oc_windforce ), 컨디션이 좋아 보이십니다. 






대회장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는 참가자들이 사인을 하기 위해 서 있습니다. 



대회장으로 진입하자마자 각 팀은 시스템을 준비합니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4개의 벤치 마크를 돌려야하기 때문에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잠시 친구 커피숍을 PL 해주기 위해 한컷 찍었네요. 







역시 어제의 대회 준비로 인한 피곤을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오버클럭 대회 뿐만 아니라 LOL게임 대회, 그리고, 갤럭시 중국 진출 10주년 행사이기도 하였습니다.  








선수 소개를 위해 참가자 전원이 모여 무대 뒤편으로 향했습니다. 














준비된 점심을 먹고.. 



액화질소가 도착하였습니다. 













대회는 끝이 나고, 제가 속해 있는 팀은 2위를 기록, oc_windforce님이 속해있던 팀은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첫번째 날 참가자끼리의 열띤 경쟁을 뒤로하고, 저녁 식사를 위해 고고고.. 

저녁 식사 장소는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습니다. 








저녁 식당 입성..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되어 있더군요. 




착석.. 처음에는 따스한 티 한잔.. 




이름 모들 중국 음식들... 










입가심은 항상 칭따오 맥주를..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대회 입장 전에 참가자 전원이 싸인을 한 현수막. 어젠 바빠서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 살짝 한컷.. 



어제 좋은 결과를 내었던 Team Mate인 Lucky_n00b와 한컷.. 



그리고, 참가자 단체 사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리고, 대회장으로 입장.. 두번째 날은 첫번째날과 다르게 GTX760 HOF로 다양한 3DMark 벤치 마크의 월드 레코드에

도전하였습니다. 월드 레코드를 당성하게 되면, 달성한 자의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에게 상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

습니다. 


내가 달성한 월드 레코드로 인해 불우한 이웃을 도운다고 생각하니.. 

다들 흐뭇한 마음으로 두번쨰 날도 비장한 자세로 임했습니다. 

















대회 가운데 Mad Tse : 3DMark11 SLI WR에 도전중인 곳입니다. 

원래 예상은 4Way를 계획하였으나, 2Way로 변경되었습니다. 



파워가 부족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Galaxy 1200w Hall of Fame 4개의 유닛이 서로 연결되어 전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월드 레코드를 달성하기 위해 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날의 대회가 종료되고, 저희 Team 9는 Ice Strom Ex, Ice Storm 두 항목을 갱신하였습니다. 

갱신한 두 항목만큼의 상금으로 좋은 일에 씌여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네요. 



3DMark11 GTX780 x 2 SLI WR 를 갱신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이였는지 처음에 카드가 처음에 잘 돌아가지 않더군요. oc_windforce 님도 2번째날 대회가 끝이 나고 도와드렸습

니다만, 마찬가지로 디폴트 클럭에서도 멈추는 현상이 계속 발생. 


결국, 제가 무언가를 세팅하고, 돌렸더니. 카드 정상적으로 돌아옴.

계속 Push 한 끝에 월드 레코드 달성.. 숨은 일등 공신~~~~ 역시 난 Mad Tse Said : LIttleboy is Luckboy!!! 

월드 레코드 축하드립니다. Mad Tse.. 






도와드린 보람이 있으셨는지 과잉 액션중.. 더블 토치질 중... 





두번째 날에 시상식 풍경.

경기가 마무리 되고, 첫날 대회에 있었던 결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속해 있던 Team 9 - Littleboy, Lucky_n00b 는 2위를 기록하였고, Team 7 - oc_windforce, zolkorn 이 3위를 수상하였습니다. 1위는 Team 4- Hero, Hazzan이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을 빠져나와 다들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한컷씩.. 사진을 찍어봅니다. 





왼쪽부터, NameGT, Littleboy, oc_windforce~~~


마지막은 같이 한컷.. 축하해요.. 





두번째 일정을 마치고, 뒤풀이 식당으로 고고씽.. 

대회장과는 많이 떨어진 거리였지만, 분위기 및 음식.. 특히 밀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Computex 2013 함께 오버클럭을 시연하게 된 맴버들과 다시 한컷.. 

왼쪽부터, Littleboy ( 저 ), Duck, oc_windforce, Mad Tse


영원히 잊지 못한 추억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상해 푸동 공항.. 3번째 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비행기 수속을 밟고 있습니다. 




안녕.. 상해야.. 



한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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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ASRock Z77-Extreme6 액화질소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파이는 6.2Ghz 까지 돌렸는데 최종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더 올렸다. 온도도 - 180도에 맞추고, 허나 63배수에서 클럭 인증하고 난 이후에 날씨로 인한 결로 현상으로 더 이상 벤치는 힘들었다. 

다음에는 방습제나 바세린으로 떡칠이라도 한 다음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409043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