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Z97x-SOC OC 입니다. 


최상위 Force 버전보다는 한단계 아래에 있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인지, Force의 빵빵한 전원부에 비해 4페이즈에 불과한 제품입니다만 오버클럭을 해보니 Force 못지 않은 위력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XOC 바이오스도 제공하고 있어서 저처럼 익스트림 오버클럭에도 적절한 보드라고 할수 있겠네요. 

페이즈가 많으면 많을 수록 안정적인 전압을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적지 않을 만큼 있어서 충분히 성능 발휘에는 

문제가 없는 요소이기도 하죠.  


Hicookie에게 전해들은 이야기로는 4790k 데빌 캐년의 스펙상 4페이즈면 충분하다고 하더군요. 

 


공랭 상태에서의 메모리 및 시피유 오버클럭을 간단히 테스트해보고 보드 성향을 파악하여 보았습니다. 

타 보드에 비해 오버클럭 항목이 복잡하지 않아 설정하는 것만 딱 하면 쉽게 오버클럭이 되더군요. 

메모리도 어느 정도 오버클럭이 잘 받쳐주는 것 같구요. 유명한 오버클럭커인 Hicookie를 비롯한 다른 Staff 들이 

메모리 오버클럭 튠에 많이 신경을 쓴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느 정도 파악이 완료되어 바로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해보았네요. 

아래는 시스템 전경입니다. 시피유는 G3258로 해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 지인의 커피샵 홍보 "영웅커피" 판교에 있어요 ~~~~


슈퍼파이 32메가를 간단하게 돌려보았습니다. 

6.3Ghz에서도 무난하게 테스트 통과.. 파이값은 메모리 서브 타이밍을 좀더 신경쓰지 않아서 좀 느리게 나왔네요. 



시피유 클럭 인증은 6.4Ghz 가량을 인증하게 되었네요. 

링크 : http://valid.canardpc.com/zabqww



다음에는 G3258이 아닌 데빌 캐년 4790k로 테스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EK-SF3D Critical Point GPU Pot  를 입수하였습니다. 

이번 컴퓨텍스 2014에서 갤럭시 부스에 오버클럭 시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핀란드 오버클럭커인 SF3D와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SF3D에 근무하고 있는 EK에서 제작한 GPU Pot을 지원받게 되었네요.


컴퓨텍스 기간 동안에 사용해본 결과, 킹핀 팟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녀석은 킹핀 팟보다는 작지만,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착 부분에 있어서 나사 결합이라 번거롭긴 하지만, 가이드에 공간 조절이 되어 있어서 

매번 장력을 맞춰줘야하는 킹핀 팟보다는 오히려 장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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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원래 계획은 Hwbot Prime BenchMark만 돌릴 생각이였습니다만, 워낙 간단한 벤치마크라 - 180도 이상 내리는데 

소모된 액화질소가 아쉬워,  290x로 돌려서 기록 갱신할 수 있을 만한 것을 찾아서 추가적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3DMark11의 경우는 5.8 ~ 5.9기가에서도 가능한데, 이날은 세팅이 무엇이 문제였는지 잘 돌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5.75Ghz 로 돌렸습니다. Strap은 확실히 100보다는 125가 더 안정적으로 오버클럭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영입한 싱글레일 1200와트 파워 Corsair AX1200i.. 부족함이 없네요. 

차후에 그래픽 카드도 액화질소하면 얼마나 버틸지도 좀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Hwbot Prime BenchMark

원래 목표로 했던 클럭인 6Ghz는 달성하였습니다만, 목표로 했던 8200점 돌파는 못했네요. 

차후 세팅을 다시해서 돌려봐야겠습니다. 



역시 탁셀레이션의 효과 때문인지 수냉으로도 이정도 그래픽 점수가 나오는군요. 

다시 한번 라데온 탁셀레이션의 효과를 톡톡히 보았네요. 



내친김에 벤티지도 돌려 보았습니다만, 그래픽 점수가 낮아서 기존 점수를 갱신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그냥.. 290x 내부 순위만 등록하는데 사용해야겠습니다. 



다음은 하즈웰 Z87 시스템에서 290X와 해븐 마크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기존 점수 기록 갱신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갤럭시 780Ti HOF 액화질소 오버클럭]


Catzilla 720p가 Hwbot의 프로컵 항목에 등록되었습니다. 

평소 돌려보지 않은 것이라 Tweak 없이 순수 클럭 세팅으로만 돌려보았네요. 딱히 Tweak 포인트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기존에 공개하지 않았던 VGA 익스트림 오버클럭의 실링 기법중인 바세린 신공을 소개할까 합니다. 


바세린 신공은 해외 오버클럭커들도 사용하고, 저도 주로 사용하는데요. 주 목적은 결로로부터의 카드 안정성 확보입니다. 

특히나 습도가 높고 더운 여름에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대만에서 주최되는 대회에서도 이 같은 날씨이므로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단점은 바세린이 코팅되어 있다는 전제를 깔면,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아실겁니다. ^.^


과정은 간단합니다. 전원부를 제외한 나머지 뒷 부분까지 결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을 바세린으로 코팅해 줍니다. 

코어는 절대 바세린을 바르시면 안됩니다. 

나중에 서멀 그리스랑 섞이게 되면, 세멀그리스가 제 역활을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바세린 코팅 작업과 서멀 그리스 작업이 완료되면, LN2 팟 용기를 장착하면 됩니다. 






LN2 팟을 장착한 이후에도 아마플렉스나 휴지 등으로 꼼꼼하게 마감 처리를 해줍니다. 

꼼꼼할수록 안전하고, 오랫동안 익스트림 오버클럭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의 실링이 완료되었으면, 메인 보드에 장착하여 본격적으로 즐겨봅니다. 









[액화질소 결과]

전압 : 1.45v / 온도 : - 45 ~ - 55 유지

결과 인증 주소 : http://www.catzilla.com/showresult?lp=198514



아래 New 3DMark의 경우, 수랭에서 돌려보았던 것입니다. 백업용으로 여기에 올려봅니다. 

[수냉 결과]

전압 : 1.32v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Hwbot에서 주최하는 온라인 오버클럭 대회 GIGABYTE Retro OC Contest 참가한 최종 결과입니다. 

대회 관련 링크는 아래를 참조해 주세요. 


링크 : http://www.hwbot.org/competition/gbt_retrooc/


참가 시스템 사양입니다. 


[시스템]

시피유 : 하즈웰 4770K ( 액화 질소시 2 코어 6.1Ghz / 4 코어 5.8 ~ 5.9Ghz )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Z87X-OC ( X08 bios )

메모리 : 커세어 도미넌트 GT 4GB & g.Skill 립조스 4GB ( PSC 칩셋 모듈 )

그래픽 카드 : Galaxy GTX 780 Ti HOF / Galaxy GTX 780 HOF x 2 ea

파워 서플라이 : Galaxy 1200w HOF / Coolermaster 사일런트 하이퍼 프로 1300w

쿨러 : Coolermaster Seidon 240M & 킹핀 F1EE LN2 팟 & 킹핀 FAT VGA 팟 

케이스 : Dimastech 오픈 케이스 


Retro OC가 이번 대회의 컨셉이니만큼 벤치 마크 항목이 01/03/05/06 입니다. 

그래픽 카드의 오버클럭 능력도 중요하지만, 시피유의 오버클럭 수치에 따라서 당락이 결정되는 항목들이라 5위권내에

입상할 수 있을지 걱정하였습니다만, 운이 좋게 03 마크의 결과가 잘 나오게 되어서(?) 4위권으로 마무리 짓게 되었네요. 

입상한 경쟁자들의 시피유 클럭은 6.4 ~ 6.5Ghz 정도 되는 괴물 같은 시피유라.. 어찌 입상했나 모르겠네요. ㅋ



여러모로 운이 좋았네요.  테스트 결과 및 시스템 모습입니다. 


3DMark01 테스트 




3DMark03 & 3DMark05 테스트 



3DMark03 결과.. 



3DMark05 결과.. 



3DMark06 테스트 



3DMark06 결과.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Computex 2013과 인연이 되어,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GOC 2013( Galaxy Overclock Carnival 2013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GOC 2013에 참가하게된 맴버들입니다. 20명의 오버클럭커입니다.

MOA 2011, MOA2012, MOA2013 우승자 및 작년 GOC 우승자, 그 외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유명 오버커들이 대거 

참여 하였습니다.   



개인 업무로 인해서 다른 Ocer들보다 늦은 시각 상해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10시.. 난생 처음으로 상해의 밤을 맞아봅니다.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호텔에 도착.. 택시 기사가 길을 몰라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한시간이나 걸려서 겨우 도착하였네요. 




호텔에 도착하니 호텔에 붙어있는 바에서 저희를 부르는 반가운 목소리.. 

Zolkorn, Dancop, Pt1t, Xtreme_addict 가 맥주 한잔하자고 저희를 부르네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바에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한 후로 방으로 돌아와 내일 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Lucky_n00b, Littleboy,- Team 9 / oc_windforce, zolkorn - Team 7 

Team7에서 선행 테스트할 수 있는 장비가 넉넉치 않아 함께 체크하기로 합니다.  















새벽까지 하얗게 불태우신 우리 oc_windforce.. 넉다운.. 
그래서 제가 꿈속에서도 오버클럭 할까봐.. 오버중이니 건들지 말라라는 문구를 걸어주었습니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첫번째 대회날.. OC 경연입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 버스로 대회장으로 이동합니다. 






어제 밤새 같이 대회를 준비했던 맴버들.. 

2시간 남짓 밖에 자지 못하였습니다만, 대회 당일이여서 그런지 활기차 보입니다. 



익살 스런 표정을 하시는 국현님( oc_windforce ), 컨디션이 좋아 보이십니다. 






대회장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는 참가자들이 사인을 하기 위해 서 있습니다. 



대회장으로 진입하자마자 각 팀은 시스템을 준비합니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4개의 벤치 마크를 돌려야하기 때문에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잠시 친구 커피숍을 PL 해주기 위해 한컷 찍었네요. 







역시 어제의 대회 준비로 인한 피곤을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오버클럭 대회 뿐만 아니라 LOL게임 대회, 그리고, 갤럭시 중국 진출 10주년 행사이기도 하였습니다.  








선수 소개를 위해 참가자 전원이 모여 무대 뒤편으로 향했습니다. 














준비된 점심을 먹고.. 



액화질소가 도착하였습니다. 













대회는 끝이 나고, 제가 속해 있는 팀은 2위를 기록, oc_windforce님이 속해있던 팀은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첫번째 날 참가자끼리의 열띤 경쟁을 뒤로하고, 저녁 식사를 위해 고고고.. 

저녁 식사 장소는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습니다. 








저녁 식당 입성..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되어 있더군요. 




착석.. 처음에는 따스한 티 한잔.. 




이름 모들 중국 음식들... 










입가심은 항상 칭따오 맥주를..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대회 입장 전에 참가자 전원이 싸인을 한 현수막. 어젠 바빠서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 살짝 한컷.. 



어제 좋은 결과를 내었던 Team Mate인 Lucky_n00b와 한컷.. 



그리고, 참가자 단체 사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리고, 대회장으로 입장.. 두번째 날은 첫번째날과 다르게 GTX760 HOF로 다양한 3DMark 벤치 마크의 월드 레코드에

도전하였습니다. 월드 레코드를 당성하게 되면, 달성한 자의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에게 상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

습니다. 


내가 달성한 월드 레코드로 인해 불우한 이웃을 도운다고 생각하니.. 

다들 흐뭇한 마음으로 두번쨰 날도 비장한 자세로 임했습니다. 

















대회 가운데 Mad Tse : 3DMark11 SLI WR에 도전중인 곳입니다. 

원래 예상은 4Way를 계획하였으나, 2Way로 변경되었습니다. 



파워가 부족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Galaxy 1200w Hall of Fame 4개의 유닛이 서로 연결되어 전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월드 레코드를 달성하기 위해 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날의 대회가 종료되고, 저희 Team 9는 Ice Strom Ex, Ice Storm 두 항목을 갱신하였습니다. 

갱신한 두 항목만큼의 상금으로 좋은 일에 씌여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네요. 



3DMark11 GTX780 x 2 SLI WR 를 갱신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이였는지 처음에 카드가 처음에 잘 돌아가지 않더군요. oc_windforce 님도 2번째날 대회가 끝이 나고 도와드렸습

니다만, 마찬가지로 디폴트 클럭에서도 멈추는 현상이 계속 발생. 


결국, 제가 무언가를 세팅하고, 돌렸더니. 카드 정상적으로 돌아옴.

계속 Push 한 끝에 월드 레코드 달성.. 숨은 일등 공신~~~~ 역시 난 Mad Tse Said : LIttleboy is Luckboy!!! 

월드 레코드 축하드립니다. Mad Tse.. 






도와드린 보람이 있으셨는지 과잉 액션중.. 더블 토치질 중... 





두번째 날에 시상식 풍경.

경기가 마무리 되고, 첫날 대회에 있었던 결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속해 있던 Team 9 - Littleboy, Lucky_n00b 는 2위를 기록하였고, Team 7 - oc_windforce, zolkorn 이 3위를 수상하였습니다. 1위는 Team 4- Hero, Hazzan이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을 빠져나와 다들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한컷씩.. 사진을 찍어봅니다. 





왼쪽부터, NameGT, Littleboy, oc_windforce~~~


마지막은 같이 한컷.. 축하해요.. 





두번째 일정을 마치고, 뒤풀이 식당으로 고고씽.. 

대회장과는 많이 떨어진 거리였지만, 분위기 및 음식.. 특히 밀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Computex 2013 함께 오버클럭을 시연하게 된 맴버들과 다시 한컷.. 

왼쪽부터, Littleboy ( 저 ), Duck, oc_windforce, Mad Tse


영원히 잊지 못한 추억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상해 푸동 공항.. 3번째 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비행기 수속을 밟고 있습니다. 




안녕.. 상해야.. 



한국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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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갤럭시 본사로부터 GTX780 HOF 엔지니어 샘플 3장이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레퍼런스  GTX780과는 다르게 강력한 전원부( 8 + 2 )와 강력한 오버클럭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더군다나, 고급스러움을 더한 화이트 PCB  기판을 사용하고 있어, 튜닝 시스템에 화려함을 더할 수 있기도 합니다. 



주말에 잠시 짬을 내어  oc_windforce와 함께, 3DMark11 WR를 도전해 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스템]

CPU : i7 3960x 
M'b : MSI X79 BigBang Xpower II 
VGA : Galaxy GTX 780 HOF 
Power : Galaxy 1200W LittleBoy Limited Edtion
MEM : CORSAIR DOMINATOR PLATINUM CMD16GX3M4A2666C10 10-12-12-31 16GByte

Cooling :  LN2 Kingpin Venom 6.66 + Kingpin GPU Fat Pot.






액화질소 극 오버클럭을 하는 모습을 좀 담아 보았습니다. 








GTX780 분야에서는 Kingpin 다음으로 2위에 랭크하게 되었습니다. 


http://www.hwbot.org/benchmark/3dmark11_-_performance/rankings?hardwareTypeId=videocard_2049#start=0#interval=20



3DMark11의 전체 순위는 Titan과 버금가는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6위에 랭크하였습니다. 


http://www.hwbot.org/benchmark/3dmark11_-_performance/rankings?cores=1#start=0#interval=20



3DMark11 20204점을 기록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또 다른 영상 : http://youtu.be/5yUgalylv_U


3DMark FireStrike도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http://www.hwbot.org/submission/2415431_oc_windforce_3dmark___fire_strike_geforce_gtx_780_13461_marks



다음에는 4-Way로 달려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잘되어야할텐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ASRock이 주관하고, Hwbot에서 진행하는 ASRock 8 Series OC Competition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관련 대회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Link 1 : http://www.hwbot.org/competition/asrock_z87_contest/

Link 2 : http://oc.asrock.com/Z87/



대회 참가 시스템 입니다. 

[시스템]

시피유 : Haswell 4770K

그래픽 : MSI GTX550 Ti Cyclone

메모리 : G.skill 4GB  PC3-2600Mhz 8-12-8-28-1T & Kingson Hyper 2400Mhz 11-13-12-1T

메인보드 : ASRock Z87M OC Formula

쿨러 : Kingpin Venom 6.66 + 액화질소, EK 램클럭 Mod 램 Pot + 액화질소 

파워 : Galaxy 1200w Hall of Fame Littleboy Edition

케이스 : DimasTech® Bench/Test Table Hard V2.5 Milk White



액화질소로 얼어버린 시스템.. 



최고 클럭 인증은 6.6Ghz를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전압은 1.9v 입니다. 

링크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881326



램클럭 인증 : 1848Mhz ( 램타이밍 15-31-31-60-2T-511 ), 전압 : 2.4v

인증 주소 : http://www.hwbot.org/submission/2410237



램 오버클럭 달릴때의 모습입니다. 



슈퍼파이 32메가 : 6.36Ghz 달성하여 결과는 4분 51초

기존 기록보다 약간 단축하였습니다. 



32메가 슈퍼 파이 분야에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링크 : http://www.hwbot.org/competition/asrock_z87_contest/stage/1048_superpi_32m/


현재 종합 결과는 운이 좋게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전체 순위 : http://www.hwbot.org/competition/asrock_z87_contest/



역시 오버하면 애즈락.. 애즈락 오버클럭하면 OC Formula 시리즈...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하즈웰 4770K과 ASRock Z87M OC Formula로 익스트림하게 오버클럭하면서 놀아보았습니다.

비록 실사용할 수 없는 클럭이지만, 클럭올리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시피유 : Haswell 4770K
그래픽 : MSI GTX550 Ti Cyclone
메모리 : G.skill 4GB  PC3-2600Mhz 8-12-8-28-1T
메인보드 : ASRock Z87M OC Formula
쿨러 : Kingpin Venom 6.66 + 액화질소 
파워 :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케이스 : DimasTech® Bench/Test Table Hard V2.5 Milk White

 

 

 

 

 

 

 

 

 

최고 클럭 인증은 6.5Ghz 를 기록하였습니다.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869457
 

 

6.3Ghz에서 슈퍼 파이를 테스트해보았습니다.

1메가 파이는 6초를 Break 하였습니다.

 

 

32메가 파이는 오랜 숙원이였던 5분대를 Break 하였습니다.

 

 

 

Hwbot에 인증하니 4770K에서 6위를 기록하게 되었네요. 

링크 : http://www.hwbot.org/benchmark/superpi_-_32m/rankings?hardwareTypeId=processor_2741#start=0#interval=20

 

 

 

PiFast 테스트 - 6.2Ghz

 

 

ASRock Z87M OC Formula!!!

역시 ASRock Formula 시리즈의 피를 이러받은 녀석이라 그런지 안되는거 없이 다 잘되더군요.

메모리 오버도 , 시피유 오버도, OC 짱..

 

마지막은 액화질소 오버클럭하는 시스템을 동영상으로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ASRock Z77-Extreme6 액화질소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파이는 6.2Ghz 까지 돌렸는데 최종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더 올렸다. 온도도 - 180도에 맞추고, 허나 63배수에서 클럭 인증하고 난 이후에 날씨로 인한 결로 현상으로 더 이상 벤치는 힘들었다. 

다음에는 방습제나 바세린으로 떡칠이라도 한 다음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409043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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