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LittleBoy_oc

MSI Z270 XPOWER GAMING TE와 캐비레이크를 입수하여 액화질소를 이용한 오버클럭을 해봤습니다. 

여러번의 삽질 끝에 콜드 버그(CB) 및 콜드 부트 버그(CBB)( 시피유가 너무 차가워지면, 시피유가 정상 동작하지 않는 현상)을 피하는 전압 값은 세팅값을 알아내게 되었네요. 


기존에는 6.6Ghz 정도 밖에 못올렸습니다만. 콜드 버그를 이겨낸 결과, 풀코어로는 6.7Ghz로 벤치마크가 가능하였구요.  2코어로는 6.9Ghz까지 벤치 마크 및 7Ghz 스크린샷 인증까지 가능했었네요. 


7기가 인증샷.. 




벤치마크 결과입니다. 






다음번에는 32메가 슈퍼파이 테스트 해보기 위해서 좀 튜닝 중입니다. 

일단, 공랭에서 메모리가 2000Mhz 가능하네요. 

스카이레이크에서 6분 이하로 못뽑았었는데, 이번에는 수월하게 가능했네요. 

좀더 튜닝하면, 1초정도 단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SI Z270 XPOWER GAMING TE 사용해보니 이전보다는 좋은 느낌입니다. 


동영상 중간에 바이오스 메인 화면을 보시면 아이스 드래곤이 나옵니다. 

시피유의 온도가 영하이면, 드래곤이 아이스로 변경되는 기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MSI Z270 XPOWER GAMING TE 에서 볼수 있는 기능입니다. ^^

 

 

보온병에 적힌 "영웅 커피" 지인이 하는 커피숍입니다. 

판교에 있으니 판교에 있으신분 함 들러보세요. 커피맛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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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질소 오버클럭은 극한의 온도 - 100 ~ - 180 도 정도의 범위에서 시피유의 최대치 클럭을 뽑아내는 것입니다. 

컴퓨터는 모두 전자 부품 즉, 전류가 흐르는 전자기기입니다.  영하의 온도에서 오버클럭을 하다가 보면, 상온과의 

기온 차이로 인해 결로 즉, 시피유 부근에 성애가 생겨, 물이 흘러내리게 됩니다. 


물과 전자 기기는 최대 적이죠. 그래서, 물이 흘러내길 것을 고려하여, 사전 준비가 다소 필요합니다. 


준비물

- 바세린 혹은 고무재질의 코팅제

- 부직포 혹은 휴지 ( 키친 타올도 좋음 )

- 아마플럭스 ( 보일러관에 동파 방지용으로 사용되는 검정색 스펀지 )


시피유 주변부에 충분히 바세린 혹은 고무재질의 코팅제를 발라줍니다. 

그런 이후 부직포와 유사한 재질을 시피유 주변부에 매워줍니다. 


미리 잘 재단 해놓은 아마플럭스를 시피유 주변부에 덮어줍니다. 


별도의 쿨러가 있는 것이 아니고, 열전도가 잘되는 구리 재질로 만든 컵 같은 형태가 사용됩니다. 

금속 컵속으로 액화질소를 붓기 시작하면, 시피유와 함께 차가워지는 원리입니다. 


그런 이후에 액화질소를 담을 수 있는 금속 컵을 시피유에 장착합니다. 

장착전에는 반드시 써멀 그리스를 도포하셔야 온도 전달이 잘됩니다. 


노란선과 함께 연결된 장비는 영하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는 디지털 온도계입니다. 

시피유마다 영하에서 동작하는 온도가 각기 다릅니다. 시피유 온도 특성이라고 하는데요.


온도를 너무 영하로 내린 경우, 컴퓨터가 켜지지 않기 때문에 시피유가 견뎌하는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 이제 준비가 완료되었으니 이제 액화질소를 부으면서 즐겨볼까요??



- 145 ~ - 150도 부근에서 6700K의 원래 클럭보다 상회한 6.0Ghz의 클럭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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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X99 SOC Force와 인텔 5960X 조합으로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해보았습니다. 

8코어는 처음 하는군요. 나중에 물리 코어 16코어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서버용으로만 사용할 법한 시피유인데.. 


단순히 3DMark에서 피직스 및 그래픽 카드 점수가 잘 나온다는 이유로 구축한 시스템이네요.

그래픽 카드 벤치 마크는 차후에 시간이 되는대로 해보도록 하고.. ( 현재 회사 프로젝트 때문에 영 시간이 안나는군요 ㅋ )


일단 없는 시간 쪼개서 일단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시피유 주차 코드는 20주차였구요. 4.5기가 1.3v를 공랭에서 통과하는 녀석입니다. 


하단 벤치 결과를 보면 아시겠지만.. 5.2 ~ 5.4 정도 벤치가 가능하였습니다. 

그 이상은 올라가지 않는군요. 


일단 시피유 성향은 CBB - 60 ~ - 70도 정도인것 같구요. 

CB는 - 130 ~ - 140 부근이더군요.  온도 컨트롤이나 오버클럭 실패하면, 온도를 - 60도까지 낮춰줘야 부팅이 가능하였습니다. 이전 4960X 처럼 PLL 요소를 건들리면 콜드버그가 달라질지는 좀더 알아봐야겠습니다. 

5960X에서는 PLL이 없으니깐요 ㅠ.ㅠ


그리고, 한가지 삽질한 부분. 

커세어 AX1200i 조합으로 해서 1.5v 이상 전압을 인가하여 풀로드 테스트를 걸면 파워의 OCP가 동작..

그래서, 기가 보드 사면 함께 동봉되어 있는 듀얼 8핀 보조 케이블을 사용하여야만 원할한 테스트 진행이 가능. 

이거 몰라서 그냥 다 분해하고 접었던 기억이 ㅠ.ㅠ


보드 바이오스는 아직 안정화되지 않은 것 같구요. 테스트 당시 바이오스는 6a 이였습니다. 

메모리 오버가 잘 되지 않고, 역시 OC소켓이 아니다 보니 언코어 클럭을 4기가 이상 테스트하는 것은 불가능..


시피유 벤치나 피직스 등이 언코어 클럭의 영향을 많이 받아 어쩔수 없이 타사 보드로 가야 하는 슬픈 현실.. 

그냥 공랭에서 듀얼이나 트리플 그래픽 벤치 마크나 돌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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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F3D Critical Point GPU Pot  를 입수하였습니다. 

이번 컴퓨텍스 2014에서 갤럭시 부스에 오버클럭 시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특이하게 핀란드 오버클럭커인 SF3D와 함께 할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SF3D에 근무하고 있는 EK에서 제작한 GPU Pot을 지원받게 되었네요.


컴퓨텍스 기간 동안에 사용해본 결과, 킹핀 팟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녀석은 킹핀 팟보다는 작지만,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착 부분에 있어서 나사 결합이라 번거롭긴 하지만, 가이드에 공간 조절이 되어 있어서 

매번 장력을 맞춰줘야하는 킹핀 팟보다는 오히려 장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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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x 2014 Galaxy 부스 시연에 참여하기 전에 미리 샘플을 받아서 테스트 해볼 수 있었습니다. 

공랭 수율은 대략적으로 1320 ~ 1366 정도 가능하였구요. 카드 마다 수율이 달랐습니다. 

메모리의 수율은 대략적으로 2000 클럭이 가능하였습니다. 이건 카드 수율마다 다르지 않고, 웬만큼은 다 가능한 것 같았습니다. 만져본 카드 중에 2000이 안되는 녀석이 없을 정도였으니 말이죠~~







공랭은 맞는 쿨러가 없어서 일단 수랭으로 다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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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파이 32메가 항목 테스트 결과








파이어 스트라이크 테스트 항목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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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Matrix Platinum GTX780 Ti 에 대한 공/수랭 테스트를 끝내고 재미난 액화질소로 오버클럭하여 달려보았습니다.  


지난 번에 충전하였던 액화질소도 얼마 남지 않았고, 그대로 방치하기엔 조금씩 공기중으로 빠져나가기에.. ㅠ.ㅠ 

Hwbot에서 진행하는 프로컵 2014에서 GTX780 Ti로 달릴수 있는 항목이 있는데요. 
1분기 프로컵도 10일 남짓 얼마 남지 않아서이기도 합니다. 

Hwbot 프로컵 2014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 http://hwbot.org/competition/pro_oc_2014r1/

액화질소를 하기 전에 준비 사항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차가운 액화질소를 사용하다 보니 결로 현상으로 인한 물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물로부터 카드의 데미지를 줄이기 위해 사전 작업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게 됩니다. 

방법과 재료는 사진에 보시는 봐와 같이 ... 아~~~~ 아실지도. 저도 엌~~~~ 합니다. ㅋ



위와 같은 사전 작업을 마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시스템에 장착하고 시작하게 됩니다. 



이번 벤치 마크에 사용된 시스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피유 : 아이비브릿지 4670x ( 4.74Ghz ) 

메모리 : 지스킬 립조스 2200Mhz CL7 8기가 ( 1166Mhz ) 

그래픽 카드 : ASUS Matrix Platinum GTX780 Ti 

쿨링 : 킹핀 LN2 Fatty Pot + 액화질소, 커스텀 수냉 시스템

하드 : 인텔 80기가 G2 SSD

파워 : 커세어 AX1200i

케이스 : Dimastech 오픈 케이스 


아래부터는 액화질소 시에 시스템 전경입니다. 







Hwbot에서 Catzilla 720P 전체 2위에 기록. 

http://hwbot.org/submission/2525618_littleboy_catzilla___720p_geforce_gtx_780_ti_39124_marks




최종 스코어 : 39124점 기록 

클럭 : GPU 1797Mhz / Ram 2000Mhz @ 전압 1.62v, 온도 - 100도

링크 : http://www.catzilla.com/showresult?lp=235658



역시 Matrix라는 명성 답게 극오버클럭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 섣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만 이번 Catzilla를 돌리면서 동일 클럭 대비 다른 GTX780 Ti 보다 더 높은 점수가 

더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른 벤치 마크를 통해서 좀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벤치 마크를 도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LittleBoy_oc

원래 계획은 Hwbot Prime BenchMark만 돌릴 생각이였습니다만, 워낙 간단한 벤치마크라 - 180도 이상 내리는데 

소모된 액화질소가 아쉬워,  290x로 돌려서 기록 갱신할 수 있을 만한 것을 찾아서 추가적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3DMark11의 경우는 5.8 ~ 5.9기가에서도 가능한데, 이날은 세팅이 무엇이 문제였는지 잘 돌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냥 5.75Ghz 로 돌렸습니다. Strap은 확실히 100보다는 125가 더 안정적으로 오버클럭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영입한 싱글레일 1200와트 파워 Corsair AX1200i.. 부족함이 없네요. 

차후에 그래픽 카드도 액화질소하면 얼마나 버틸지도 좀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Hwbot Prime BenchMark

원래 목표로 했던 클럭인 6Ghz는 달성하였습니다만, 목표로 했던 8200점 돌파는 못했네요. 

차후 세팅을 다시해서 돌려봐야겠습니다. 



역시 탁셀레이션의 효과 때문인지 수냉으로도 이정도 그래픽 점수가 나오는군요. 

다시 한번 라데온 탁셀레이션의 효과를 톡톡히 보았네요. 



내친김에 벤티지도 돌려 보았습니다만, 그래픽 점수가 낮아서 기존 점수를 갱신하기에는 무리가 있네요. 

그냥.. 290x 내부 순위만 등록하는데 사용해야겠습니다. 



다음은 하즈웰 Z87 시스템에서 290X와 해븐 마크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기존 점수 기록 갱신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Posted by LittleBoy_oc

킹스톤에서 Hwbot와 함께 온라인 킹스톤 오버클럭 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다소 하드웨어 제약 사항이 있긴하지만, 저의 경우, 제약 사항에 필요한 하드웨어 구성품을 다 가지고 있어서 다른 참가자들

보다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제약 사항]

하즈웰 기반의 시피유, 아수스 메인보드, 쿨러마스터 파워, 킹스톤 메모리 ( 하이닉스 MFR 은 제외 )



대회 링크 : http://www.hwbot.org/competition/hyperxhot13/


참가자들은 아래와 같이 세가지 벤치 마크를 결과물로 올리게 되며, 각 분야별 우승자 및 전체 스코어의 5위 내의 참자가들에게는 내년에 2014  CES 본선 경기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각 분야별 우승자는 2주동안 우승을 유지해야 하며, 각 분야에 중복하여 우승할 수 없습니다. 

우승한 자에게는 4770K, 킹스톤 메모리, 아수스 막시무스 메인보드, 쿨러마스터 파워를 지급 받게 됩니다. 


어마 어마한 상품입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던 킹스톤 메모리입니다. 


이전 MOA 참가하고, 부상으로 받았던 메모리입니다. 램 모듈은 엘피다 BDBG 입니다. 

하즈웰 시스템에서 램 클럭은 1200 ~ 1300Mhz 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것도 MOA 참가하고, 부상으로 받은 메모리입니다. 램 모듈은 하이닉스 CFR 입니다. 

파이용보다는 메모리 클럭을 위한 메모리라 볼수 있습니다. 

타이밍을 풀면 미친듯한 클럭을 보여줍니다.  공랭에서는 1700Mhz, 차후 결과인 액화질소에서는 1930Mhz를 기록하였죠. 



참가 시스템입니다. 

메인보드 : 아수스 Z87 막시무스 VI Gene 입니다. 막시무스에 버금갈 정도로 오버도 잘되고, 안정적인 보드입니다. 

파워 : 쿨러마스터 1350W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제품.

시피유 : 하즈웰 4770K 입니다. 6.3Ghz( 액화질소 - 110 ~ - 120 도에서 가능한 시피유 ) 




워밍업으로 공랭 테스트 결과

Stage 1 : 메모리 클럭 1400Mhz 를 기록.. 



Stage 2 : 슈퍼파이 32메가 : 6분 34초 기록. 



Stage 3 : XTU 1086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음은 액화질소를 이용하여 도전하였습니다. 



슈퍼파이 6.38Ghz에서 4분 55초를 기록하였습니다. 



XTU는 5.8Ghz로 오버클럭 하여, 1458점을 기록하였습니다. 


메모리 최대 클럭이 다른 참가자들이 1800Mhz 이상 상회하는 기록이 올라오는데 막스무스 VI Gene에서는 먼가 한계점이 있는 것 같아 메모리 오버가 잘된다는 아수스 막시무스 VI Impact를 구입하여 시도하여 보았습니다. 


그결과.. 1900Mhz 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무려 1930Mhz를 기록.. ㅋㅋ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ykmryh





꽁꽁 얼려버린 메모리 팟입니다. EK에서 제작하여 익스트림 오버클럭커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메모리가 Gene 보드보다 좀더 잘 먹는 사실을 알게 되고, 메모리 튜닝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는 XTU를 아수스 Impact

로 다시 돌려보았습니다. 



5.9Ghz에서 XTU를 갱신 : 1471점을 기록하였습니다. 메모리 부분을 액화질소로 한다면, 좀더 오를수도 있겠네요. 


이 벤치 마크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기록 갱신은 없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의 무시 무시한 시피유를 당해낼 수 없어서, 순위권 5위내의 진입은 불가능.. 



전체 참가자 33명 중에서 11위를 기록하면서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세계는 넓고, 숨은 고수는 널려있다.." 


하지만, 메모리 오버클럭 방법이라던지 그외 XTU 벤치마크 스킬 등을 얻을 수 있어서 나쁘지 않는 

좋은 학습을 하게된 대회라 소득이 없다고 할 수 없겠네요. 


숨은 고수들이 막판에 등장하는 바람에 슈퍼파이 32메가 부분을 2주 동안 1위를 기록하게 되어서.. 

어마 어마한 상품을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은 남아 있습니다. 



정말 이게.. 다... 


Posted by LittleBoy_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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