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공랭에서 세운 기록을 갱신하기 위해서 액화질소를 투입하여 오버클럭 해보았습니다. 

테스트에 투입된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OC_Windforce와 함께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시스템]

CPU : Ivy Bridge 3770k

Mainborad : ASROCK Z77 OC Formula Bios P2.0

Memory : Kingston Hyper PC3-2400 11-12-31-2T Model ( 하이닉스 모듈 )

VGA : Galaxy GTX680 White Edition.

Power :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 싱글 레일 )

HDD : WD Raptor 74GB

Cooling : Kingpin Memory Pot & Kingpin F1-EE Pot

OS : Windows XP SP3


액화질소를 위한 준비 단계.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역시 하이브리드와는 걸맞지 않게 오버클럭에 특화된 싱글레일 파워. 그러면서도 골드 인증 파워.. 

오버 + 골드 인증의 효율.. 이래서 하이브리드가 아닐런지?

 

 

메모리 및 시피유 액화 질소 테스트 중.. 

 


결과는 기존의 공랭에서의 1477Mhz를 갱신하게 되었습니다. 


기존 기록 갱신 : 1477Mhz -> 1520Mhz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767079

 

 

1520Mhz 로 가는 도중에 1507Mhz 에서 찍은 스크린 샷

 


다음 번에는 램클럭이 잘 올라가는 AMD 시스템에서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은 끝까지 최선을 다한 램의 모습입니다. 

램 왈 : "하얗게 불태웠어~~~~" 




 

Posted by LittleBoy_oc

ASRock Z77 OC Formula로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해 보았습니다.


사용된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cpu : Ivy bridge 3770K

mobo : ASrock Z77 OC Formula ( Beta Bios : L1.15D )

vga : MSI GTX580 Lightning 

ram : Corsair Dominator Platinum PC3-17066 CL9 8GB ( 4GB x 2 )

hdd : WD VelociRaptor 74GB IDE

cooler : KingpinPot F1-EE + Enermax 120mm 

power : Thermaltake 1350와트

os : Windows XP SP3



시피유 팟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회색으로 보여지는 부분은 결로 현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미술용 떡지우개를 사용한 부분입니다. 고무 찰흙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로 방지에 매우 유용합니다. 



오버클럭 시작 전 시스템 세팅 모습입니다. 준비 완료. 



액화질소 투하.....



오버 결과는 제가 가지고 있는 시피유가 6.2Ghz가 한계더군요. 

그리고 시피유 내성이 콜드부트 버그가 - 80도이고, 콜드버그가 - 140도 정되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윈도우 부팅이 완료된 이후에 - 130 ~ 에서 오버클럭을 하다가 실패하게 되면 콜드 부트 때문에 - 80도로 올리지 않으면 시스템이 동작하지 않게 됩니다. 온도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것때문에 고생 많이 했네요. ㅠ.ㅠ 


시피유를 다시 뽑아봐야겠습니다. 

공랭에서는 나름 괜찮아서 6.5Ghz 정도 나올줄 알았는데 그정도까지는 안되는 녀석인가 봅니다. 


일단 6.2Ghz에서 뽑을 수 있을 만큼 뽑아보았습니다. 

테스트 벤치마크는 Pifast, Super-pi, 3DMark01 se 각각 돌려보았습니다. 

각각에 대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Pifast - 11.5s



Super-PI 1.5 XS Mod 1M PI - 5.9s



Super-PI 1.5 XS Mod 32M PI - 5m 19s



3DMark01 se



14만점 돌파를 목표로 하였습니다만 생각외로 잘 나오질 않네요. 다음에 갱신하기로..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마치고 마무리....팟의 온도를 올리면서 말리는 작업..  



ASrock Z77 OC Formula 자체가 익스트림 오버클럭을 겨냥해서 만들어진 제품이다 보니 익스트림 오버클럭에서 강력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 Rapid OC 기능이나 Formula Drive로 BCLK / Ratio / 각종 전압을 손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익스트림 오버 도중에 버그로 인해 오버클럭이 되질 않거나 하는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Super-pi 및 3DMark01 se Tweaking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타사보드보다 앞선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조만간 시피유 좋은 녀석을 다시 영입하여 좀더 갱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LittleBoy_oc

ASRock Z77 OC Formula 오버클럭 지향적인 보드이기 때문에 오버와 관련된 기능을 많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개발에 참여한 오버클럭커이자 애즈락 직원이 된 Nick shih가 추천하는 NIckshih's OC Profile 기능이 있습니다. 


국민오버라고 하는 4.5Ghz를 손쉽게 오버클럭할 수 있도록 세팅값을 자동으로 설정해 줍니다 

그외의 Stage 0 ~ Extreme 단계까지 설정할 수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단계마다 클럭을 세팅할 수 있어...

간단하게 자신의 시피유 수율을 점검할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OC Tweaker를 선택하면 항목 별로 크럭을 세팅할 수 있도록 목록이 존재합니다. 여기서 4.5Ghz에 해당하는 Stage6를 선택합니다. 



간단헤게 세팅 완료.. 4.5Ghz 오버 끝.. 

여기서 자신의 램이 오버클럭 램이면 램 세팅해서 XMP를 켜주시면 되구요. 

부팅이 되지 않거나 에러가 나는 경우에는 위의 사진에서 맨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CPU Voltage가 있습니다. 

1.2V보다 좀더 높게 세팅하시면 됩니다. 


실제 동영상으로 오버클럭을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의외로 간단하고 손쉽게 오버클럭을 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링크 : http://youtu.be/4Qf5czGLnsM


위의 세팅에서 램을 좀 갈궈보았습니다. 



[시스템 정보]


cpu : 아이비브릿지 3770K

mobo : ASrock Z77 OC Formula ( 초기 바이오스 및 L1.14U 버전 사용 )

vga : VTX3D HD7970 3GB

ram : Corsair Dominator Platinum PC3-17066 CL9 8GB ( 4GB x 2 )

hdd : 인텔 SSD G2 80GB

cooler : 써멀라이트 베노무스 + 에너맥스 120미리 

power : 써멀테이크 터프 1350와트

os : 윈도우 7 울티메이트 64비트 + 카탈리스트 12.6베타 


[세팅 정보]

램타이밍 : 10 - 12 - 12 - 31 - 1T - TRFC 110

램클럭 : 2400Mhz 

램전압 : 1.65v


나머지 세팅값은 NIck Shih's OC profile - Stage 6 선택.


링크 20회 통과 



위의 결과는 NIck shih's OC Profile에서 4.5Ghz를 로드한 다음에 메모리 쪽만 수정하여 링스 20회를 돌려본 샷입니다. 


램을 좀더 갈궈서 2666Mhz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세팅 정보]

램 전압은 위와 동일

램 클럭 : 2666Mhz

램타이밍 : 10 - 12 - 12 - 27 - 1T TRFC 120 


4.5Ghz 오버클럭하면서 사용감은 오버에 특화된 보드인 만큼 별다른 버그 없이 사용 가능하며, 부팅 속도 및 바이오스 진입 속도 또한 비교적 빠른 것 같습니다. 메모리 오버클럭 쪽도 2666Mhz 고클럭의 램도 수월하게 세팅 가능하였습니다. 


메모리 오버클럭은 현재 계속 튜닝중이며 점점 어마어마한 클럭이 가능하도록 계속해서 바이오스 수정중입니다. 


기대한 했던 만큼 만족감을 주어서 ASRock Z77 OC Formula 요거 물건이네요. ^.^

좀더 갈궈봐야겠습니다. 

Posted by LittleBoy_oc

개인적으로 나름 기다렸던 보드가 출시하였습니다.

 

"ASRock Z77 OC Formula".

 

애즈락에서 정식적으로 익스트림 오버클럭커들을 겨냥하여 만들어진 보드입니다. 그래서 인지 저에게는 마치 새로 출시된

장난감 같이 느껴지네요. 어떤 녀석인지 살짝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패키지입니다.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

 

 

패키지 박스를 오픈하니 메인보드의 패킹 상태가 나오네요. 보드 가운데 스폰지로 인해서 보드가 휘어지거나 충격으로 방지할수 있을 것 같네요.

 

 

메인보드 밑 부분에는 위와 같이 구성품이 별로도 박싱되어 있습니다.

 

 

내용 그성품은 위와 같습니다.

사용 메뉴얼, USB 3.0 패널과 GC 익스트림 써멀 그리스, 사타 케이블, 백패널, 등이 동봉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패킹 상태입니다. 케이블 타이로 스펀지와 메인보드가 분리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스펀지와 분리해낸 메인보드의 전체 모습입니다. 검정과 노랑의 조합이 랜파티 이후로 오랜만에 보게 되네요.

 

 

시피유 주변부입니다. 오버클럭 보드 답게 풍부한 전원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2 + 4 페이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속품은 Premium Alloy Choke, Multi Filter Capacitor, Dual-Stack Mosfet 으로

고급 제품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이런 조합이라면, 익스트림 오버클럭에서도 너끈히 견뎌낼수 있을 것 같네요.

 

 

이번 보드의 중요한 부분인 전원부 방열판입니다. 아.. 방열판이라고 하기엔 너무 우장하군요.

그냥 수냉 전원부 자켓이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수냉 유저들을 위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전원부 자켓이며, 전원부의

열 관리를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피유 소켓부분입니다. 소켓에서 보이는 핀은 15u Gold Finger라고 합니다.

보통 보드에서는 3 ~ 4u를 사용한다고 봤을때, 3.5 ~ 5배가 높다고 볼수 있겠네요.

해당 기술은 메모리 슬롯의 핀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보드 뒷면입니다. 시피유의 노이즈 감소에 큰 역활을 하는 MLCC는 빠짐없이 Full로 박혀있군요.  

 

 

PCI-E 슬롯 ON/OFF 스위치와 Rapid OC 버튼입니다.

Rapid OC 버튼과 비슷한 다른 Vendor의 경우, BCLK만 조절가능한데, OC Formula에서는 사용자 정의에 따라 자신이

조절하고자 하는 항목을 세팅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항목은 Vcore, CPU Ratio or BCLK 등이 가능합니다.

 
숫자 디버그 포트는 Dr.LED 입니다.

부팅 시에 시스템의 상태를 코드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주로 OC 실패시에 원인이 무엇인지 알수 있게 합니다.  

 

 

메모리 슬롯 부분입니다. 검, 노입니다. OC Formula는 해외 사용기를 보니 노란색쪽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테스트에서 슬롯의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함 보도록 하죠.

 

 

파워 커넥트 우측을 보면 단자가 있는데요. 그 단자는 V-Probe 입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가 원하는 전압 측정치를 전압 테스터를 사용하여 직접 알아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PCI-E 슬롯 부분입니다. ASRock Z77 OC Formula라는 문구와 함께. NIck Shih의 사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해당 보드 제작에 Nick Shih가 참여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칩셋 주변부입니다. 많은 수의 사타 포트가 눈이 제일 먼저 가는군요. 10개의 사타 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스 롬 부분입니다. 탈부착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며, A는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사용하는 롬이고, B는 백업용도입니다.

 

가령 A의 바이오스 롬이 깨지게 되면, 백업 바이오스인 B를 사용하도록 위에서 보이는 점퍼를 이동하고 시스템을 을 하고,  

바이오스 화면으로 진입하여, 점퍼를 다시 A로 이동한 이후에 ASRock Instant Flash 기능을 사용하여, 롬을 복구하여

다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PC 케이스에 있는 스위치가 없더라도, 시스템을 on/off/reset 을 가능하게 하면 Reset과 Power 키입니다.

이전의 투박한 큐빅 형태의 버튼 디자인이 아닌 약간 고급게 변경되었습니다.  시스템 동작중일때는 멋진 LED가..

 

 

백패널 부분입니다. 많은 USB 단자 지원이 눈에 많이 뛰는군요. 

 

 

8 ( 4 set x 2 oz Copper )층 레이어 기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 Set에 2온스 Copper를 사용하여 좀더 낮은 발열,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실제 위의 사진을 자세히 보면 3이라는 숫자가 보이는데, 각 Set을

1, 2, 3, 4 숫자로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애즈락의 진솔한 면을 볼 수가 있었네요.

 

시스템 장착 샷.

 

 

마지막으로 메인보드에서 제공하는 전원 버튼이 동작중일때는 찍어 보았습니다.

버튼의 LED가 멋드러지게 붉은 빛을 내는군요.

 

 

실제 사용기는 좀더 테스트해본 후에나 공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일단 간단하게 사용해본 바로는..

 

전원부에 포함되어 있는 팬의 소음은 어느 정도일가?  일단 시끄럽지 않고 정숙하였습니다.

 

부팅하자마자 바로 1.2v에 4.5Ghz, 램은 2400Mhz로 오버클럭 해보았습니다. 

별다른 문제없이 바로 부팅이 되더군요. 시스템 부팅에서 윈도우 진입 속도 및 바이오스 진입 속도도 만족스럽습니다.

 

NIck Shih가 관여해서인지 기존 Asrock의 어느 보드보다 완성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오! 괜찮은데.." 라는 느낌.

Posted by LittleBoy_oc

ASRock Z77-Extreme6 액화질소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파이는 6.2Ghz 까지 돌렸는데 최종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더 올렸다. 온도도 - 180도에 맞추고, 허나 63배수에서 클럭 인증하고 난 이후에 날씨로 인한 결로 현상으로 더 이상 벤치는 힘들었다. 

다음에는 방습제나 바세린으로 떡칠이라도 한 다음에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인증 주소 : http://valid.canardpc.com/show_oc.php?id=2409043





Posted by LittleBoy_oc

ASRock Z77-Extreme6와 아이비브릿지 3770k 조합으로 4.5Ghz 오버클럭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시스템] 

CPU : Ivy Bridge 3770K

RAM : gSkill RipJaws PC3-17600 4GB 

MAINBOARD : ASRock Z77-Extreme6 < Bios : 1.2 >

VGA : VTX3D HD7970 3GB @ ASUS Bios 

HDD : Intel SSD G2 80GB 

POWER : Thermaltake 1350W

Cooling Device : Heatkiller + Custom Water Cooling 

OS : Windows 7 64Bit Ultimate SP1 


[오버클럭 관련 바이오스 세팅화면]


 


전력 관리 기술은 켜주셔도 되구요. 저의 경우, 최고 클럭을 유지하기 위해서 관련 기술을 거의 Disabled 처리하였습니다. 


 

시피유 배속 관련 세팅 화면입니다. 

CPU Ratio : All Core / x 45

Host Clock Override(BCLK) : 100.0

Spread Spectrum : Disabled

Intel SpeedStep Technology : Disabled 



메모리 세팅 및 시피유 전압 설정입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램은 오버클럭용 램이라 2200으로 세팅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는 Auto를 세팅하시거나 Load XMP Setting을 Enabled 로 세팅하시면 됩니다. 


전압 설정은 CPU Voltage : Fixed Mode / 1.2v 로 설정하였으며, 해당 수치는 CPU 수율에 따라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습니다. CPU Load-Line Calibration : Level 1으로 세팅하는 것이 전압 강하가 제일 적었습니다. Auto보다는 Level 1을 추천합니다. 


램 전압은 1.65v로 세팅하였으며, 램 오버클럭이 아니라면 Auto로 세팅하시면 되겠습니다. 


위의 세팅으로 부팅하여 간단하게 Linx 5회를 돌려보았습니다.  

별 무리없이 통과하였습니다. 



x58이후로 ASrock는 간만에 만져보았습니만, UEFI 방식으로 바이오스가 변경된 이후 여러 보드를 만져보았습니다만,

바이오스 세팅 화면으로 진입 시간이 지연 시간없이 정말 빠르게 진입되었습니다. 

오버클럭 때문에 세팅 수치를 자주 변경해야 하는 저로써는 많은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차후에는 좀더 높은 클럭으로 도전해봐야겠네요. 기회가 되면 액화질소라도.. 


Posted by LittleBoy_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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