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액화질소로 다시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시스템 정보]

CPU : Sandy-E 3930K C1 Stepping
RAM : gSkill Eco PC3-12800 4GB + Ripjaws PC3-17600 4GB
MAINBOARD : ASUS Rampage IV Extreme( Beta Bios : 0013 )
VGA : VTX3D HD7970 3GB @ ASUS Bios  
POWER : Thermaltake 1350W
Cooling Device : Kingpin TEK-9 FAT + Custom Water Cooling( Heatkiller + 3열 라디에디터 ) 
OS : Windows 7 Ultimate 64Bit + Catalyst 11.12 & 8.921.2.0 Driver

[전압 세팅]
CPU Vcore:1.5v
CPU VTT:1.270v 
CPU VCCSA: 1.270v 
Dimm Vddr(A/B/C/D):1.72v 
CPU PLL, PCH & others:AUTO
 
오버클럭 시작하기 전의 시스템 세팅 모습입니다. 




3DMark11 벤치마크 테스트 


 
점수 : 13632점 기록 

ASUS GPU Tweak 2.0.6 Beta Version 사용
GPU  Clock : 1555 @ 1.55v 
GPU Ram : 1885 @ 1.675v
오버클럭 온도 범위 : - 80 ~ - 90 ( 콜드부트버그 없음 )
현재 세계 순위 18위 랭크 중... 

http://www.hwbot.org/submission/2263230_littleboy_3dmark11___performance_radeon_hd_7970_13632_marks 


 
생각외로 점수가 잘 안나오네요. 피직스 점수가 낮은건지.. 나중에 다시 한번 돌려봐야겠습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주말에 액화질소를 충전하여 요즘 Hot한 HD7970을 차갑게 식혀 보았습니다.

액화질소에 앞서 준비 단계를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결로현상에 대해 대체적으로 정의를 내리자면, 어떤 물체가 영하의 온도로 내려가게 되면 외부의 온도 차이로 인해 물체에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을 두고 결로 현상이라고 얘기합니다.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하게 되면 차갑게 되는 부분 시피유 주변부나 그래픽카드 주변부에 결로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전자 제품 특성상 물이 닫게 되면 작동을 멈추거나 쇼트가 발생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아래에서부터 소개되는 과정은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했을때, 결로 현상으로부터 방지하기 위한 보호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피유 부분을 실링하는 단계입니다. 일명 미술용 떡 지우개를 시피유 소켓 주변을 붙이고, 키친 타올이나 흡수력이 뛰어난 재질로 위를 덮어 줍니다.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면 아마플렉스 실링재( 영하의 온도에서도 커버해주는 재질의 스폰지 )를 얹어 줍니다.



그 다음 시피유 팟을 얹고, 고정 나사를 체결합니다. 시피유 팟은 통 구리로 되어 있으며, 이 용기에 액화질소를 부어 시피유를 식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착이 완료된 후 차가운 결로로부터 좀더 방지하기 위해..Face 타올로 감싸줍니다.
그리고, VGA 이 장착될 부근에도 휴지 신공으로 결로를 방지하기 위한 작업을 해줍니다.



VGA를 장착합니다. 액화질소를 위한 시스템 전체 세팅 모습입니다.

각 팟에 연결된 온도센서 및 온도계를 볼 수 있는데요. 
각 칩셋은 견딜수 있는 한계의 온도가 있기 때문에 액화질소 특정상 -195 도까지 내려가므로 적절하게 온도를 모니터링하여, 한계의 온도에 도달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오버클럭을 하도록 합니다. 그럴려면 온도계가 필요하겠죠?



실제 액화질소를 부으며, 3DMark11 Performance를 구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흰색 연기가 액화질소가 기화되어 날라가는 장면이구요. 온도계는 잠시 꺼져있네요. 사진 찍느라 꺼진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 당시 온도는 그래픽카드는 - 90 ~ -100 도, 시피유는 - 10 ~ - 30 도에서 동작하였습니다. 





오버클럭 결과

[테스트 시스템]
시피유 : 3930K C1 Stepping = > 5.125Ghz
램 : 지스킬 립조스 PC3-17600 4GB + 에코 PC3-12800 4GB 쿼드 채널 
메인보드 : 아수스 램피지 익스트림 IV 
그래픽 카드 : VTX HD7970 레퍼런스 
파워 : 써멀테이크 1350와트 
하드 디스크 : OCZ  Vertex2 60GB
쿨링 : 킹핀 팟 F1-EE CPU + FAT 9 VGA + 액화질소
운영 체제 : 윈도우 7 SP1

Heaven 벤치 마크 : 3236점 
시피유 클럭 : 5.1Ghz 
그래픽카드 클럭 : 1480 / 1800



3DMark Vantage : 47513점 
시피유 클럭 : 5.1Ghz 
그래픽카드 클럭 : 1460 / 1800



3DMark11 Performance : 13373
시피유 클럭 : 5.1Ghz 
그래픽카드 클럭 : 1530 / 1810



HD7970은 이전에 시도하였던 NVIDIA GTX580 보다는 훨씬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케플러가 나오지 않는 이상 HD7970이 현존 싱글 카드 중에서 제일 높은 성능의 그래픽 카드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액화질소 오버클럭은 변수가 많아서 인지 돌던 클럭이 돌지 않거나 튕겨져 버리는 현상도 있었으며, 카탈리스트의 불안정 때문에 많은 시행 착오를 거쳐야만 하였습니다. 드라이버나 카탈리스트가 좀더 안정적이였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네요.
 
OS를 깨끗한 상태에서 했었어야 했는데 지저분한 상태여서 그런지 해당 클럭에 대한 점수 폭이 상당히 낮게 나와버렸네요. 간만에 액화질소 오버클럭을 해서 그런지.. 감이 영 떨어진 탓도 은근히 작용한 것 같습니다. 

조만간 다시 시도하여 좀더 갱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하면 조만간에 oc_windforce 와 HD7970 크파 액화질소를 하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다들 즐 오버 하시길..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MSI X79A-GD65 얼마전에 베타 바이오스가 나왔습니다.
작년까지 1.4 버전대의 베타 바이오스에서는 약간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새해가 밝아오고 새로운 바이오스는 1.51 베타 바이오스가 나왔습니다.

이에 맞게 정식 바이오도 출시되었습니다.

1.51 베타 바이오스 다운로드 링크 : http://91.121.148.119/downloads/BIOS/E7760IMS.151 

변경사항:
1. Update CPU Micro Code for Sandy Bridge C1/C2 CPU.
2. Update onboard LAN ROM.
3. Update M-Flash module.
4. Print ME version in BIOS setup.
5. Improved PCI-E X1 device compatibility.
6. Improved memory compatibility.
7. Fix CPU ratio after disable Hyper-Threading.

예상컨데 1.51 베타 바이오스는 나중에 나온 바이오스거나 정식 버전과 동일한 버전이 아닐런지 짐작해봅니다.
일단 1.51베타 바이오스를 적용해본 결과 고클럭의 오버클럭이 이전보다 훨씬 안정적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전압 정보]
CPU 전압 : 1.45V
SA 전압 : 1.25v
I/O 전압 : 1.27v
램전압 : 1.68v



코클럭의 온도를 커버하지 못하여서 하이퍼스레딩을 끄고 고클럭을 좀더 진행해 보았습니다.

5Ghz 테스트

CPU  전압 : 1.5v
나머지 전압 : 위의 4.7Ghz 때와 동일한 전압



코어를 좀더 죽이고 2Core로 테스트하여 5.1Ghz 테스트.

전압은 이전 5Ghz 테스트와 동일합니다.



이전의 바이오스에서도 5Ghz 이상 가능하였지만, 불안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허나 이번 바이오스에서는 확실히 5Ghz 다이렉트 부팅은 물론.. Shutdown 후에도 더블 부팅없이 5Ghz 테스트가 가능한 것을 봤을때, 이번 바이오스에서 고클럭에 대한 안정성은 활식히 좋아졌네요.

램 오버클럭의 경우 1100Mhz 이상 가능하였지만, 아직 램타이밍을 최적화하게 낮게 쪼이면 불안정한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바이오스에 좀더 기대해보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Sandy-E 3930K 4.9Ghz & GTX580 SLI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OVERCLOCK SYSTEM]
CPU : Sandy-E 3930K @ 4.9Ghz   
Mobo : ASUS Rampage IV Extreme ( Bios 0901 )
GRAPHIC : MSI GTX580 LIGHTNING x 2 ea
RAM : 지스킬 립조스 4GB + 지시킬 에코 4GB
HDD : OCZ VERTEX2 60GB
POWER : Thermaltake ThoughPower 1350w 
COOLING : HeatKiller 1366 + Koolance 2.5BK


3DMark Vantage : 51499



3DMark06 : 37243



3DMark05 : 42669




Heaven : x3241.48



제가 알고 있는 3D 마크를 다 돌려보았습니다. 
기존의 샌디 E보다 많은 점수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Heaven, 3DMark Vantage 였습니다. 
나머지 3DMark05 & 06은 쿼드 코어 이상이고 시피유 클럭이 높아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wbot에 등록된 다른 결과가 비교했을때, 샌디 2600K를 하이퍼쓰레딩을 끄고, 코어만 가동하여 높은 클럭의 점수보다 못하였습니다.  

다음에 좀더 갱신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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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샌디 E 3930K 도착.

CPU 2011.11.21 23:47
처음인 지를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효용성을 따졌을때, 이전의 걸프 타운처럼 6기가는 아니더라도 5.8기가 정도의 클럭을 나름 기대를 하였지만.. 샌디 플랫폼상 수율의 차이는 코어나 소켓 및 플랫폼이 약간 바뀌었다고 해도..
공정에서 별차이를 보이지 못한 건지 소문으로 8코어로 출시해야할 제품 라인이 6코어로 너무 서둘러 나온 탓인지..

나오기전 그렇게 큰 기대를 했지만 실상은 그러지 못하였지요. 익스트림 오버도 뽑기를 잘해야 5.5Ghz 선회.. 정도..
허나 5.5기가라고 하더라도 플랫폼상의 우위로 기존의 걸프 타운 6기가 이상의 벤치 성능을 보여주기 때문에 멀티코어를 필요로 하는 3DMark 벤치를 어느 정도 커버해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지르게되었네요.

3960X는 가격적인 부담과 3930K와는 클럭상의 차이가 별로 없기 때문에.. 가성비를 따져 결국 3930K를 질렀습니다.



제품의 외형은 시피유는 엄청 커졋지만 패킹은 완전 간출해졌습니다. 달랑 시피유와 보증 설명서 미치 스티커가 전부이니 말입니다.  작지만 기본 쿨러라도 들어있었음 어땠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전에 AS 보낼때 쿨러도 함께 보내야 하거나 쿨러를 분실 했을 경우에 AS를 받지 못하는 점을 감안할때는 좀더 좋아졌다라고 할까요?
나름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텔에서 수냉 번들 쿨러가 판매된다고 하는데 기존 시피유 구매자라면 할인권이라도 있으면 또다른 마케팅으로 좋을 텐데 그것마저 없어 아쉽긴 하네요.



1155 -> 2011 이어서 그런지 시피유가 완전 커졌네요.
저전력 저발열인 샌디를 커버하는 경량화 공랭 쿠러가 인기였면 이젠 그와 반대의 먼가가 나오지 않을까요?

샌디 E의 출시로 얼어있는 PC 시장에 어떠한 바람을 불게할지.. 내년이 되어봐야알겠지요?
일단은 하이엔드 유저 배채우기 밖에 안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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