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x 2013과 인연이 되어,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GOC 2013( Galaxy Overclock Carnival 2013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GOC 2013에 참가하게된 맴버들입니다. 20명의 오버클럭커입니다.

MOA 2011, MOA2012, MOA2013 우승자 및 작년 GOC 우승자, 그 외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유명 오버커들이 대거 

참여 하였습니다.   



개인 업무로 인해서 다른 Ocer들보다 늦은 시각 상해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저녁 10시.. 난생 처음으로 상해의 밤을 맞아봅니다.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호텔에 도착.. 택시 기사가 길을 몰라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한시간이나 걸려서 겨우 도착하였네요. 




호텔에 도착하니 호텔에 붙어있는 바에서 저희를 부르는 반가운 목소리.. 

Zolkorn, Dancop, Pt1t, Xtreme_addict 가 맥주 한잔하자고 저희를 부르네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바에서 간단하게 맥주한잔 한 후로 방으로 돌아와 내일 대회를 준비하였습니다. 

Lucky_n00b, Littleboy,- Team 9 / oc_windforce, zolkorn - Team 7 

Team7에서 선행 테스트할 수 있는 장비가 넉넉치 않아 함께 체크하기로 합니다.  















새벽까지 하얗게 불태우신 우리 oc_windforce.. 넉다운.. 
그래서 제가 꿈속에서도 오버클럭 할까봐.. 오버중이니 건들지 말라라는 문구를 걸어주었습니다. 

결전의 날이 밝았습니다. 첫번째 대회날.. OC 경연입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셔틀 버스로 대회장으로 이동합니다. 






어제 밤새 같이 대회를 준비했던 맴버들.. 

2시간 남짓 밖에 자지 못하였습니다만, 대회 당일이여서 그런지 활기차 보입니다. 



익살 스런 표정을 하시는 국현님( oc_windforce ), 컨디션이 좋아 보이십니다. 






대회장 바로 앞에 마련되어 있는 참가자들이 사인을 하기 위해 서 있습니다. 



대회장으로 진입하자마자 각 팀은 시스템을 준비합니다. 4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에 4개의 벤치 마크를 돌려야하기 때문에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잠시 친구 커피숍을 PL 해주기 위해 한컷 찍었네요. 







역시 어제의 대회 준비로 인한 피곤을 이겨낼 수가 없습니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이날은 오버클럭 대회 뿐만 아니라 LOL게임 대회, 그리고, 갤럭시 중국 진출 10주년 행사이기도 하였습니다.  








선수 소개를 위해 참가자 전원이 모여 무대 뒤편으로 향했습니다. 














준비된 점심을 먹고.. 



액화질소가 도착하였습니다. 













대회는 끝이 나고, 제가 속해 있는 팀은 2위를 기록, oc_windforce님이 속해있던 팀은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첫번째 날 참가자끼리의 열띤 경쟁을 뒤로하고, 저녁 식사를 위해 고고고.. 

저녁 식사 장소는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였습니다. 








저녁 식당 입성..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인테리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도록 되어 있더군요. 




착석.. 처음에는 따스한 티 한잔.. 




이름 모들 중국 음식들... 










입가심은 항상 칭따오 맥주를..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대회 입장 전에 참가자 전원이 싸인을 한 현수막. 어젠 바빠서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 살짝 한컷.. 



어제 좋은 결과를 내었던 Team Mate인 Lucky_n00b와 한컷.. 



그리고, 참가자 단체 사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리고, 대회장으로 입장.. 두번째 날은 첫번째날과 다르게 GTX760 HOF로 다양한 3DMark 벤치 마크의 월드 레코드에

도전하였습니다. 월드 레코드를 당성하게 되면, 달성한 자의 이름으로 불우한 이웃에게 상금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

습니다. 


내가 달성한 월드 레코드로 인해 불우한 이웃을 도운다고 생각하니.. 

다들 흐뭇한 마음으로 두번쨰 날도 비장한 자세로 임했습니다. 

















대회 가운데 Mad Tse : 3DMark11 SLI WR에 도전중인 곳입니다. 

원래 예상은 4Way를 계획하였으나, 2Way로 변경되었습니다. 



파워가 부족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Galaxy 1200w Hall of Fame 4개의 유닛이 서로 연결되어 전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월드 레코드를 달성하기 위해 달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번째 날의 대회가 종료되고, 저희 Team 9는 Ice Strom Ex, Ice Storm 두 항목을 갱신하였습니다. 

갱신한 두 항목만큼의 상금으로 좋은 일에 씌여질 생각을 하니 흐믓하네요. 



3DMark11 GTX780 x 2 SLI WR 를 갱신하였습니다. 

무엇 때문이였는지 처음에 카드가 처음에 잘 돌아가지 않더군요. oc_windforce 님도 2번째날 대회가 끝이 나고 도와드렸습

니다만, 마찬가지로 디폴트 클럭에서도 멈추는 현상이 계속 발생. 


결국, 제가 무언가를 세팅하고, 돌렸더니. 카드 정상적으로 돌아옴.

계속 Push 한 끝에 월드 레코드 달성.. 숨은 일등 공신~~~~ 역시 난 Mad Tse Said : LIttleboy is Luckboy!!! 

월드 레코드 축하드립니다. Mad Tse.. 






도와드린 보람이 있으셨는지 과잉 액션중.. 더블 토치질 중... 





두번째 날에 시상식 풍경.

경기가 마무리 되고, 첫날 대회에 있었던 결과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속해 있던 Team 9 - Littleboy, Lucky_n00b 는 2위를 기록하였고, Team 7 - oc_windforce, zolkorn 이 3위를 수상하였습니다. 1위는 Team 4- Hero, Hazzan이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을 빠져나와 다들 기분 좋은 마음으로 한컷씩.. 사진을 찍어봅니다. 





왼쪽부터, NameGT, Littleboy, oc_windforce~~~


마지막은 같이 한컷.. 축하해요.. 





두번째 일정을 마치고, 뒤풀이 식당으로 고고씽.. 

대회장과는 많이 떨어진 거리였지만, 분위기 및 음식.. 특히 밀맥주의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Computex 2013 함께 오버클럭을 시연하게 된 맴버들과 다시 한컷.. 

왼쪽부터, Littleboy ( 저 ), Duck, oc_windforce, Mad Tse


영원히 잊지 못한 추억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상해 푸동 공항.. 3번째 날..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비행기 수속을 밟고 있습니다. 




안녕.. 상해야.. 



한국에 도착.. 






'Exreme Overclock' 카테고리의 다른 글

GIGABYTE Retro OC Contest 참가  (0) 2013.12.25
GOC 2013 결과 모음  (0) 2013.12.24
GOC 2013 Overclock Event  (0) 2013.12.17
AMD 6800K 7.3Ghz 오버클럭  (0) 2013.12.08
ATI Radeon R9 290 @ 290x 변신  (1) 2013.11.18
GIGABYTE 'Feel the Force' Z87 OC Contest  (0) 2013.11.15
Posted by LittleBoy_oc

갤럭시 본사로부터 GTX780 HOF 엔지니어 샘플 3장이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레퍼런스  GTX780과는 다르게 강력한 전원부( 8 + 2 )와 강력한 오버클럭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더군다나, 고급스러움을 더한 화이트 PCB  기판을 사용하고 있어, 튜닝 시스템에 화려함을 더할 수 있기도 합니다. 



주말에 잠시 짬을 내어  oc_windforce와 함께, 3DMark11 WR를 도전해 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시스템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스템]

CPU : i7 3960x 
M'b : MSI X79 BigBang Xpower II 
VGA : Galaxy GTX 780 HOF 
Power : Galaxy 1200W LittleBoy Limited Edtion
MEM : CORSAIR DOMINATOR PLATINUM CMD16GX3M4A2666C10 10-12-12-31 16GByte

Cooling :  LN2 Kingpin Venom 6.66 + Kingpin GPU Fat Pot.






액화질소 극 오버클럭을 하는 모습을 좀 담아 보았습니다. 








GTX780 분야에서는 Kingpin 다음으로 2위에 랭크하게 되었습니다. 


http://www.hwbot.org/benchmark/3dmark11_-_performance/rankings?hardwareTypeId=videocard_2049#start=0#interval=20



3DMark11의 전체 순위는 Titan과 버금가는 스코어를 기록하면서 6위에 랭크하였습니다. 


http://www.hwbot.org/benchmark/3dmark11_-_performance/rankings?cores=1#start=0#interval=20



3DMark11 20204점을 기록하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또 다른 영상 : http://youtu.be/5yUgalylv_U


3DMark FireStrike도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http://www.hwbot.org/submission/2415431_oc_windforce_3dmark___fire_strike_geforce_gtx_780_13461_marks



다음에는 4-Way로 달려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잘되어야할텐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Posted by LittleBoy_oc

이번 컴퓨텍스 2013에 갤럭시 부스에서 일부 공개되었던 GTX780 HOF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모습은 엔지니어 샘플입니다. 거의 최종 버전이라 리테일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이엔드 제품인만큼 갤럭시 사의 특유의 칼라인 화이트 PC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Galaxy GTX680 White Edition을 보신 분이라면 외형이 많이 익숙하실 겁니다. 

레퍼런스보다는 빵빵한 전원부, 리테일이 나와봐야하겠지만, 클럭도 오버클럭된 버전으로 출시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 Galaxy OC Show 시연에 벤치 테이블을 지원받게 된 Custom BenchTable인 Dimastech Hard V2.5 입니다. 
색상은 일부러 화이트를 부탁 드렸었네요. 갤럭시 그래픽 카드와 색상이 어울릴 것 같아서요. 
예상했던 데로 매칭이 잘되더군요. 엔지니어 샘플이라 쿨러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써멀 테이크 샤먼을 사용하였습니다. 




샤먼으로는 먼가 부족한 듯하여 다른 쿨러를 장착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찾았던 것이 써멀테이크 베노무스를 장착해보았습니다. 

역시 시피유 쿨러라 그런지, 타이탄 계열의 GPU의 열을 가볍게 제압하더군요.  


cpu : 아이비브릿지 3770K

mobo : ASrock Z77 OC Formula 

vga : Galaxy GTX780 HOF ( Hall of Fame ) 

ram : gSkill RipJaws 2400Mhz 4GB ( 2GB x 2 ) or Avexir 2400Mhz CL10 ( 4GB x 2 )

hdd : 인텔 SSD G2 80GB

cpu_cooler : 쿨러마스터 Seidon 240M

vga_cooler : 써멀라이트 베노무스 or 써멀라이트 샤먼 + 쿨랜스 120미리 38T

power : 쿨러마스터 1300와트 사일런트 프로 하이브리드

os : 윈도우 7 울티메이트 64비트 





간단하게 돌려본 결과, Clock : 1267Mhz / 1890Mhz, 스코어 : 15064점.

전압은 풀로드 시에 1.2v로 세팅됩니다. 전압만 조금 더 올려주면, 1300Mhz도 가능할 것 같네요. 

3DMark11을 간단하에 돌려보았습니다. OS의 세팅이 꼬였는지? 점수가 많이 떨어져서 나왔네요. 

차후 액화질소로 다시 테스트해볼 예정입니다. 



Posted by LittleBoy_oc

Galaxy GTX680 SOC White Edition을 입수하였습니다. 


제품명에 들어가 있는 SOC는 Super OverClocked의 약자로서, 

네이밍 답게  GTX680 기본 스펙인  Base Clock : 1006Mhz / Boost Clock : 1058Mhz 보다 

Base Clock : 1202Mhz / Boost Clock : 1267Mhz 로 오버클럭 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즉, 이미 제품이 만들어 질때부터 수율이 좋은 칩셋을 구분하여 오버클럭된 제품입니다. 

일명 Factory Overclocked 제품이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Factory 오버클러된 제품은 일반 유저들에게는 향상된 게이밍 퍼포먼스로, 익스트림 오버클럭커들에게는 

선별된 칩셋이라 수율면에서 유리한 입장을 취할 수 있어서 ( 소위말해 수율 뽑기의 유리한 측면 ) 다양하게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떠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났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박스 패키지 모습입니다. 



내부 박스 모습입니다. 



번들 구성품입니다. 



사용 설명서, 설치 드라이버, Specification, MIni-HDMI to HDMI 어댑터, HDMI to DVI 어댑터, 8핀 보조 전원 케이블 x 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동봉된 그래픽카드의 모습입니다. 



그래픽카드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화이트 칼라의 기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종종 보았던 색인데요. 그래픽카드는 처음 보네요. 아이폰 화이트 색상처럼 약간 고급스럽고 리미티드 같은 

분위기가 납니다.  


개봉한 그래픽카드의 전면입니다. 



오버클럭된 버전답게 쿨러도 웅장합니다. 

그래픽카드 전체를 덮고 있는 3 - Fan 으로 그래픽 카드의 코어 및 전원부 등 전체적인 부분을 식혀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 후면부 모습입니다. 



앞부분은 쿨러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만, 뒷면은 화이트 색상 그대로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에 장착하게 되면 방향상 화이트 색상이 눈에 띄겠지요. 

튜닝 유저라면 백패널이 아쉽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색상 그대로의 튜닝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좋은 것일지도. 

차기 버전에는 백패너 기본 장착을 기대해 봅니다.    


커넥트가 보여지는 후면부 모습입니다. 



다른 그래픽카드와는 다르게 D-Sub과 DVI 포트가 바져 있고, 그 자리를 Mini-DVI 와 DP 단자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모니터 연결시에 HDMI를 다이렉트로 사용하시는 분 외에는 번들로 들어 있던 어댑터 사용이 필수가 되겠네요. 

 

그래픽카드의 여러 부분을 찍어 보았습니다. 



쿨러만 별도로 분리하여 보았습니다. 



5개의 Heat-Pipe와 구리 방열판, 3-Fa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어쪽 방열판은 구리로 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알루로 되었는 번들 쿨러보다는 효율이 좋을 것으로 에상됩니다.

크고 듬직하게 생긴 만큼 오버클럭된 GTX680의 발열을 식히기게 충분해 보이네요.  


쿨러를 제거한 그래픽 카드의 전면부 모습입니다. 



메모리 열을 상쇄 시켜줄 메모리 방열판이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습니다. 


전원부 부분의 방열판 모습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메모리 방열판과 전원부 방열판이 연결되어 있지 않고 분리되어 있어서 맘에 드는군요. 

그렇치 않은 경우, 익스트림 오버클럭 시에 LN2 팟 설치로 인해서 방열판 모두를 분리해야하고, 별도의 방열판을 부착시켜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OC-Panel 연결 커넥터 부분입니다. 


 

해당 포트는 OC-Panel 을 연결할 수 있는 커넥터 부분입니다. OC-Panel의 경우, 제작 단계 이기 때문에 

차후에 완벽한 버전으로 제공 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는 번들로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Computex 2012에 잠시 공개되었던 OC-Panel의 모습 - 출처 : 4Gamer.net

 

 

OC-Panel이 연결될 경우, 익스티림 오버클럭을 위해 Thermal Shutdown 기능 비활성화, 그외 각종 전압을 높게 설정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번들로 제공되었더라면 익스트림 오버클럭커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 수 있었을텐데

많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칩셋 바로 뒷면입니다.

 

전원부 페이즈에 해당되는 위치의 뒷 부분입니다.

 

 

고급형 캐패시터인 NEC/TOKIN Proadizer 를 사용하였습니다. 다른 일반형 캐패보다 많은 용량을 가지고 있죠.

 

전압 컨트롤 칩셋 부분입니다. CHL8318 칩셋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후면부에서 기본적으로 전압 테스터기를 이용하고 각 항목에 해당되는 전압 수치를 측정해 볼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GPU 전압 측정 포인트]


[메모리 전압 측정 포인트]


[PCI-V 전압 측정 포인트]

 

전체적으로 화이트 칼라의 PCB라 깔끔하고 정결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옆면이 튜명하게 튜닝된 케이스에 장착하면 나름 튜닝의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Galaxy GTX680 SOC White Edition에 대한 개인적 견해]


ASUS 다이렉트 쿠 또는 플레티넘 버전, EVGA 클래시파이 버전, Gigabyte 슈퍼 오버클럭 버전, MSI 라이트닝 버전.

그래픽 카드를 만드는 제조사마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의 라인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혹 하이엔드 제품 중에서는 무시 무시한 녀석들도 종종 있기도 하죠. 

( 벽돌만한 크기, 강력한 풍향을 자랑하는 팬들로 도배, 너무 많다 싶은 전원부 페이즈, 보조전원 8핀의 3소켓 컨셉 등등 ).

이러한 의도는 제품을 판매하여 이익을 창출하기 보다는 자사의 기술력으로 이러한 무시 무시한 제품을 만들수 있다는 

높은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자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볼때, Galaxy에서 발표한 해당 제품은 기존의 많고 많은 팩토리 오버클럭만 된 그래픽카드를 떠나서, 

익스트림한 오버클럭커들에게 혹사당해도 괜찮은 정도, 번들로 제공하진 않았지만, 이러한 사항을 반영한 "OC-Panel"

의 등장.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기 위한 한 걸을 나아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OC-Panel이 번들로 나타나지 않은 것을 봐서 이제 한걸음 나아간 상태라 봅니다.

점차적으로 이러한 제품을 내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집니다. 그때쯤 아마, OC-Panel또한 완벽한 모습으로 우리앞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제품이 나와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여기까지 프리뷰를 마치고, 조만간 아이비 브릿지 시스템에 장착하여 어떠한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다시 뵙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Posted by LittleBoy_oc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