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모니터 중에서 IPS와 FreeSync에 이끌려 잔상 이슈가 있음을 알고 구매를 했더랬습니다. 

처음 제품을 받았을때는 4월 생산 제품.. 참고로 7월에 구매했습니다.

같은 생산 제품에서도 잔상 이슈가 없는 제품이 있다고 했는데.. 일단 제가 받은 제품은 잔상이 있더군요.  

그래서 여기 저기 찾아보니 쿨앤에서 저와 비슷한 제품이 걸리신 분의 AS 후기를 

보니 해결되지 않았더라구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해결 가능하겠지 기다렸더랬습니다. 

 

최근 다른 분의 AS 후기를 보니 해결된 것 같아서 AS 신청을 넣고, 기사분이 오셔서 증상 확인하고, 

예약잡아.. 기사님이 오늘 오전에 방문했습니다. 

원인은 패널이더군요. 결국은 패널 고체였습니다. 여담으로 들은 내용인데, 생산 라인이 두군데였고.. 

한라인에서 생산된 제품의 일부가 잔상 이슈가 있었다는군요. 현재 그 생산라인은 종료되었고.. 

문제가 되지 않은 라인을 가동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시리얼로 제품조회하니 어느 라인에서 생산되었는지 조회가 가능하시더라구요. 

딱 두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

이 얘기를 들으니 4월 생산 제품이더라도 잔상 이슈가 없으셨던 분들의 얘기가 이해가 되더군요. 

 

오늘 교체로 가지고 오신 패널의 생산 월을 보니 9월이였습니다. 

다른 분의 구매 후기나 AS 후기를 보면 8월 이나 9월 제품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 같아 보이더군요. 

 

오늘 패널 교체 받고, 잔상 및 불량화소 빛샘 등을 확인해보니 이상없이 양품이였습니다. 

먼가 얹혀있던게 한꺼번에 소화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던 AS 기사님.. 

굴곡진 커브형때문에 결합을 푸는게 쉬워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제품 분해할때 엄청 고생하시더군요. 


다시 한번 수고해주신 AS기사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저와 같이 잔상 이슈가 있으신 분들은 AS 점검 해보세요. ^^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일본의 유명 오버클럭커 Duck San이 87 clockers에 기술적인 부분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3권까지 번역이 되어서 정식 출간되었었는데.. 

저는 제가 가진 취미에 대한 소재라 그런지.. 일본 출장 가시는 회사 동료분들께 부탁해서 

꾸준히 모으다가 일본 아마존 킨들로 종종 구매했서 보곤 했습니다. 


재작년 Galax 사에서 주최하는 오버클럭 대회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운이 좋게.. 챔피언을 먹었더랬습니다. ^^ 그때, 작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노미야 작가 분 및 스탭 분들을 직접 만나뵌 적이 있죠 ^^

그때의 대회 상황을 만화에 접목한 것 같습니다. 7권에 해당 내용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아마존 킨들에 출시되면 어여 사봐야겠습니다. ^^


두번째 이미지에서 Suk-Hyun Park이 제이름입니다 .^^


발취 : Duck san Facebook

Thanks Ninomiya san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안드로이드 폰에서 자유롭게 배경 화면을 꾸밀수 있는 어플입니다. 



링크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ecoron.wallpaper&hl=ko



데코롱 배경 화면 꾸미기 어플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기존 배타버전과는 다르게 사용자가 원하는 얼굴을 캐릭터에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디자인도 시원 시원하게 탈바꿈하였답니다.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자신의 배경화면을 재미있게 꾸며보시기 바랍니다. 

어플 동작 화면 스크린 샷.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Corsair AX1200i 를 입수.. 

싱글 레일의 맛을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외 H100i는 찬조 출연.. 이 녀석도 요긴하게 사용되겠지요.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ASRock 8 Series OC Competition에 참가하여 주간 1위를 차지하게 되어 아래와 같이 상품을 수령 받게 되었습니다. 


대회 관련 링크 : http://www.hwbot.org/competition/asrock_z87_contest


전체 일등은 시피유 수율이 좋지 못하여 달성하지 못하였네요. 

삼품을 수령하고 보니 공기중으로 날려버린 액화질소가 헛되이 씌여지지 않았네요. 나름 참가한 보람은 있네요. 


[상품]

Gainward GTX760 2GB

Kingston 1866Mhz CL9 8GB ( 4GB x 2 ) 

Kingston 64GB 메모리 





언젠가 이런 온라인 대회에 1등할 날이 오기를..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이전에 오버할려고 구입해둔 EVGA X58 4Way Classified 를 썩히기 아쉬워서 최근에 장터에 Xeon W3520을 구해서 

세컨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계획 하였습니다. 


보드의 길이가 워낙 길어서 가격대비 적당한 케이스를 찾지 못하였는데.. 최근에 나온 안텍 P280 윈도우 버전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그래서, 출시할 날만 기다렸다가 최근에 출시 소식을 접하고 바로 구입.


그리고, 기존 시스템의 분해가 완료되어 세컨드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보는 바이오스 화면.. 요즘 UEFI로 되어 있어서 단순한 화면은 안본지 정말 오래 되었군요. 

몇년 되지도 않았는데 유물 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Antec P280 Window 버전입니다. 



윈도우 튜닝된 옆면 모습. 





작년 MOA2012를 치르고  나서 받게 된 파워.. 다른 파워가 있어서 이녀석이 세컨드에 들어가게 되어 버리는 기현상이.. 




윈도우 설치를 완료하고, 잘만 쿨러를 장착하고 케이스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모습입니다. 



메모리와 그래픽 카드 장착 전의 시스템 모습입니다. 



거추장 스러운 선들은 다 케이스 반대편으로 밀어버렸습니다. 




메모리 킹스톤 하이퍼 2133Mhz 6GB

MSI GTX760 TwinFroz Gaming 을 장착한 후의 시스템 모습입니다. 



케이스 후면부 모습입니다. EVGA라는 브랜드가 박힌 백플레이트가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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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아는 지인이 커피숍을 차렸습니다. 

가게 이름은 사장 두분의 이름 한글자씩 따서.. 영웅커피.. 

컨셉은 더치로만 모든 커피를 만들고 있습니다. 

더치의 향, 맛도 다른 곳과 다르게 맛있습니다. 







영웅커피 이름이 새겨진 보온병이라도 지원해 준다면, 매번 광고 노출해줄텐데 말이죠. 

커피는 맛있으니 판교에 들르실일 있으시면 함 들러보세요.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351-3 유스페이스 2 A동 B105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베르세르크 37권 한정 예약판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말쯤에 Yes 24를 비롯한 곳에서 예약을 미리 받았습니다만, 이 만화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가뭄에 콩 나듯이 스토리가 전개되기에 신경을 못쓰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버리게 된 것이지요. 뒤 늦게 뽐뿌가 와서 이래 저래 찾아보니 올해 4월쯤에 풀렸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기존의 예약 판매자가 4월 쯤에 수령하였고, 그것을 중고로 구매하는 것만 가능.. 


최근에 구매는 국내에서는 중고 구매 밖에 없는데요. 메물을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결국 해외에 알아 보던 중에 Amazon JP에 있는 것을 발견.. 


구매 대행을 이용하여 결국 구매하였습니다. 

지난 주말에 주문을 넣었는데 일본 오봉 연휴 기간.. 

이번 주 원요일에 일본내 배송.. 수요일날 도착하였네요. 선전하는데로 Fedex는 역시 진리네요. 








보시는 봐와 같이 37권 단행본과 이번 한정판 예약의 키포인트는 Figma에 미우라 켄타로가 직접 감수한 피규어.. 

해당 모델이 별도로 출시되지 않을 예정이라서 희소성이 남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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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MOA 2011 아시사 예선 2위를 수상하게 되었고, 상금은 물론 시스템을 상품으로 증정 받게 되었습니다.
국현님과 논의 결과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에너맥스가 먼가 이상한 듯 하녀 파워를 양보해 주셨습니다. ^.^ 감사..

일단 용량도 용량이지만 맘에 드는군요.



각각의 채널당 60A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니 각 채널이라고 정의된 부분은 그래픽 카드만 60A / 기타 하드디스크 팬이 사용하는 12V 60A 씩 지원하게 단자가 구성이 되어 있네요.

조만간 GTX580  오버한 상태에서의 SLI 벤치를 진행하려고 하는데 별 무리없이 돌아갈 줄런지..
약간 기대됩니다.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그래픽카드쪽의 12v의 A 수치를 좀더 편향적으로 주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
이것 때문에 정말 많은 삽질을 했다. 
os를 수십번 바꿔보기도 하공 파워도 바꿔보고 모니터도 바꿔보았다.
결과는 다 실패.. 결국은 소프트웨어 적인 문제이다.

원인은 시스템 정보를 direcpll.dll 이라는 파일이 인식을 하나 본데 이게
이전 파일이거나 인식을 하지 못하게 되면 벤치마트 진입 시점마다 체크하느라 벤치가 2 ~ 3초간 시작을 하지 않는다.

해당 파일의 위치는 아래와 같다.
c:/windows/system32/futuremark/msc 여기 경로는 숨김 파일 해제하공 검색해야지만 나오는 시스템 영역이니
절대 탐색기로 찾기 말고 검색으로 찾길. 해당 파일을 파일명 변경을 하던지 삭제를 하던지 하공 
futuremark에서 새롭게 받은 direcpll.dll 파일을 복사하도록 하자. 

위와 같이 해도 해결이 되지 않으면 aquamark3 의 fmod.dll 파일을 복사하여서 programs/futuremark/3dmark03
에 있던 기존 fmod.dll 파일을 명칭을 바꾸고, 붙여넣기 한다.

그러면 로딩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PS >이것도 해결이 될 것 같았지만 해결이 되지 않더라. ㅠ.ㅠ 머가 문제인 거지? ㅎㅎ 
Posted by 리틀보이 LittleBoy_oc